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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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광주시,시내버스에 경제운전 유도장치 도입
(앵커) 급출발, 급정거, 과속.. 위험하기도 하지만 모두 연료를 많이 쓰게 하는 운전습관인데요. 이런 운전 습관을 모두 감지해 연료를 아끼는 경제운전 유도장치가 광주 시내버스에 도입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시내버스가 도로 위를 빠르게 질주하자 장치가 붉게 변하며 경고음이 울립니다. (삐-) 승객을 위험...
2016년 02월 13일 -

어선*어선원 안전보험 가입률 저조
어선과 어선원의 안전보험 가입률이 10%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전남에 선적을 둔 어선 2만7천여 척 가운데 지난해 재해안전 보험에 가입한 건 천 백여척에 불과해 가입률이 4%에 그쳤고, 어선원 보험 가입률은 2천여 척으로 7%에 머물렀습니다. 올해부터 4톤 이상의 어선은 어선원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4톤 ...
양현승 2016년 02월 13일 -

통합] 버려진 동물을 위한 삶-R
◀ANC▶ 요즘 다섯 집 가운데 한 집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인데요. 함께 지내며 가족처럼 아끼는 동물들이지만, 한순간 쓰레기처럼 버려지기도 합니다. 버려진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게 어느새 삶이 된 30대 여성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절뚝거리는 다리. 그래도 사람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며 폴짝폴...
2016년 02월 13일 -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지난해 7억 원 웃돌아
지난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신고된 것만 7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멧돼지를 중심으로 까치,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지난해 전남에서는 감자와 고구마, 땅콩 밭에서 2억천여만 원의 피해가 신고됐고, 가을 이후 순천과 완도지역 등의 민가에 출몰한 횟수도 9차례에 이르렀습니다. 순천과 광양, 구례 등 내륙지...
양현승 2016년 02월 13일 -

고 김남주 시인 22주기 추모제
고 김남주 시인의 22주기 추모제가 광주 망월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김남주 시인 기념사업회와 광주전남작가회의는 유가족과 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를 열고, 반독재 투쟁에 헌신한 고인의 삶과 문학정신을 기렸습니다. '조국은 하나다' '나의 칼 나의 피' 등 여러 시집을 펴낸 고 김남주 시인은 남민전 활동으로 9...
2016년 02월 13일 -

통합] "기분 나쁜 말 했다" 폭행..폭력조직 3명 구속
광양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를 폭행한 데 이어 후배들을 동원해 또다시 집단 폭행한 혐의로 광양지역 조직폭력배 35살 A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하순 기분 나쁜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지인을 폭행하고, 조직의 후배 5명을 동원해 이틀 뒤 집단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년 02월 13일 -

통합] 성묘 갔던 8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3) 오후 12시 20분쯤 광양시 진상면 한 마을 앞 하천에서 80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황 씨는 설 연휴인 지난 10일 광양 수어댐 인근으로 혼자 성묘를 간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가족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02월 13일 -

통합] 여수 가두리 양식장서 물고기 폐사
여수지역 가두리 양식장에서 동해로 추정되는 어류 폐사가 발생해 관계 기관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시 등에 따르면 최근 돌산과 경호동 인근에 있는 가두리 양식장 두 곳에서 돔 6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여수시와 수산당국은 올 겨울 지속된 한파로 가막만 해역의 수온이 5도까지 떨어지면서 폐사가 발생한 것으로 ...
2016년 02월 13일 -

목포 노을공원 해상에서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3) 오전 9시 50분쯤, 목포시 북항 노을공원 인근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을 인양해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망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13일 -

교통문화*시설 개선..사망사고 감소 계획 추진
전라남도와 경찰, 교통안전공단이 지역 교통 사망사고 감소 세부 계획을 추진합니다. 전남도 등은 올해 마을 앞 보행자 도로를 확대하고, 농경지 인근 갓길 확보, 노인보호구역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413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