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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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형 로컬푸드 구체화-R
◀ANC▶ 순천시가 시민 주주 형태로 추진하는 '로컬푸드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내년 3월쯤 법인이 공식 출범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민.관 공동출자법인인 가칭 순천 로컬푸드 주식회사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내년 3월 법인의 공식출범을 앞두고 범시민 주주 모집 설명회가 열렸습...
2015년 12월 10일 -

완도 주택에서 화재..70대 부상
어제 오후 6시 50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집주인 70살 추 모 씨가 다치고 소방서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 형광등에서 갑자기 불꽃이 일었다는 추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2월 10일 -

희망나눔캠페인 10일 투데이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강진군 옴천면 청년회 20만 원, 계원마을 15만 원, 옴천면 남자의용소방대 12만 원, 송용마을 10만 원, 죽림마을 10만 원, 옴천면 새마을협의회 10만 원, 김영준씨 10만 원, 장영근씨 5만 원, 강진군 마량면 김양아씨 10만 원, 황왕균씨 10만 원, 유이선씨 10만 원, 시온할인마트...
김진선 2015년 12월 10일 -

네트워크-원주]'개.폐회식장' 끊이지 않는 논란
◀ANC▶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이제 8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대회의 시작과 끝을 장식할 개.폐회식장은 아직 착공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간 내 완공은 물론 사후활용까지 논란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 대회를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집중취재 조성식 기잡니다. ◀END▶ ◀VCR▶ 평창군 ...
2015년 12월 10일 -

오늘의 주요뉴스
한중FTA로 가공식품의 관세장벽이 낮아져 전남의 주요 농축산물들의 직간접 피해가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목포시가 연내에 대양산단 분양과 관련해 감사원에 감사를 다시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적조피해 보상을 받지 못하는 전복 양식 어민들의 지원방안이 마련됩니다. 해남군의 근무평정 조작 ...
김윤 2015년 12월 09일 -

가공식품 수입으로 피해 '눈덩이'(R)
◀ANC▶ 한중 FTA 협상에서 주요 품목들의 관세가 그대로 유지돼 피해가 최소화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공식품 수입 증가로 일부 품목은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파 밭이 끝없이 펼쳐진 들녘. 해마다 들쭉날쭉한 가격때문에 농민들의 근심이...
김양훈 2015년 12월 09일 -

대양산단 연내 감사 청구(R)
◀ANC▶ 목포시가 대양산단 협약체결과정 전반에 대한 감사원 감사 청구를 연말 안에 하기로 했습니다. 대양산단 문제는 지난 2012년 감사원 감사를 이미 받아서 재감사 청구가 받아들여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홍률 목포시장이 대양산단 협약과정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
신광하 2015년 12월 09일 -

검찰, 근무평정 조작 의혹 해남군청 압수수색
해남군의 인사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해남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해남군청 군수실과 행정지원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인사관련 서류와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1년부터 박철환 군수와 인사실무자가 근무평점을 조작해 승진 후보자 순위를 바꿨다는 의...
김진선 2015년 12월 09일 -

'왜군에게 덕을 베푼 산',왜덕산의 비밀(R)
◀ANC▶ 명량해전에서 전사했던 왜군들이 우리 땅에 묻혀 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왜군에게 덕을 베풀었다' 해서 이름 붙여진 진도군 왜덕산의 비밀이 냉각된 한일관계를 풀 작은 실마리가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0월, 진도 왜덕산을 찾아온 일본인들. 조선에 쳐들어왔...
양현승 2015년 12월 09일 -

적조 피해 전복산업, 재기 발판 지원(R)
◀ANC▶ 지난 9월, 완도 전복 양식장으로 적조가 밀려들었습니다. 과거와 달리 아주 깊숙한 곳에서까지 발생했습니다. 섬과 섬 사이, 천혜의 요새에 만들어진 양식장들은 그동안 태풍 피해에서도 자유로웠고, 적조는 구경도 못 했었죠. 그렇다보니 재해보험 가입률이 형편없었습니다. 보험에 들면 시가의 7~80%까지 보상을...
양현승 201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