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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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산시성·장시성, 4월.7월 전세기 운항
무안공항에서 중국 산시성과 장시성을 오가는 정기성 전세기가 각각 오는 4월과 7월부터 운항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무안공항과 산시성 타이위안 공항을 연결하는 전세기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18회 운항하고 무안공항과 장시성 난창공항을 오가는 전세기도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 동안 18회 운항합니다. 또 강진...
2016년 01월 09일 -

득량만 주변 해역 낙지 자원 보호
득량만 주변 해역의 불법 낙지 통발어업 특별단속이 오는 18일부터 이달말까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와 고흥, 보성, 장흥군은 어업지도선 여덟 척을 네 개 조로 나눠 강진 마량에서 득량만 일원과 완도 약산, 고금 등 주변 해역에 24시간 투입하고 무허가 통발어선과 그물코 규격 위반, 어구 과다 시설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2016년 01월 09일 -

오늘의 주요뉴스
목포시내 버스노선에 환승체계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범 시민적인 합의와 버스회사의 경영 투명성 확보가 선결과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가 난방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치러지는 20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예비후보들의 혼선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김윤 2016년 01월 08일 -

연속보도⑤]버스환승체계 범시민 합의시급(R)
◀ANC▶ 목포 시내버스 체계를 환승 위주로 전면 개편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목포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어서, 범 시민적 합의가 절실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현재 목포시내 버스 노선은 25개, 투입되는 버스는 모두 백70대 입니다. CG- 버스 댓수는 ...
신광하 2016년 01월 08일 -

지역아동센터 '더 추운 겨울'(R)
◀ANC▶ 저소득층 아동들의 보금자리인 지역아동센터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종일 머물고 있지만, 빠듯한 운영비에 후원도 충분치 않아 올 겨울 난방이 걱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9명이 정원인 무안의 한 지역아동센터. 방학을 맞아 달리 갈 곳이 없는 ...
김진선 2016년 01월 08일 -

선거구 획정 지연.. 예비후보 등록 안돼(R)
(앵커) 20대 총선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이 제대로 된 선거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턴 그나마 예비후보로 등록도 할 수 없게 됐다고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사상 초유의 국회의원 선거구 무효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까지인 법정 시한은 이미 넘겼고 언제 선거구가 획정될 지 아직 오리...
2016년 01월 08일 -

동교동계 탈당 수순.. 다음주 탈당정국 분수령
동교동계 인사들의 더불어민주당 탈당이 임박하면서 호남지역 의원들의 연쇄탈당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권노갑 상임고문이 탈당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져 범동교동계 인사들의 동반탈당이 예고된 가운데 박지원 의원도 시기를 저울질하면서 탈당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어 박지원계로 분류되는 의원들도 동반탈당할 것으...
김양훈 2016년 01월 08일 -

안철수 의원 창당준비위 구성 후, 전남 첫 방문
안철수 의원이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한 후 시민들을 만나는 첫 방문지로 전남을 선택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오는 10일 서울에서 중앙당 창당발기인대회를 통해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뒤 안철수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내일포럼 전남'이 11일 순천에서 개최하는 초청강연회에 참석합니다. 안 의원은 '안철수, 정...
김양훈 2016년 01월 08일 -

조선업 사업다각화 탄력(R)
◀ANC▶ 전남의 주력 산업인 철강 석유화학 조선업계가 세계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사업 다각화 등에 사운을 건 중소 조선업계가 정부 지원으로 힘을 얻게 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불산단의 중소업체가 차량 엔진으로 국내 최초 국산 선외기 엔진을 개발하고 선박용 디젤 ...
2016년 01월 08일 -

삼성의 탈광주, '불안하고 걱정스럽다'(R)
앵커) 삼성전자가 광주의 생산라인을 광주 밖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협력업체와 지역민을 위한 배려는 없었습니다.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이 광주를 떠나게됐다는 소식에 지역민들은 놀랍다, 지역 경제가 걱정스럽다는 반응을 보이...
201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