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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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개 지역 지역발전위 주관 새뜰마을 사업 선정
목포시 등 전남도내 11개 지역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지역은 목포시 동명동 송도 일대와 여수시, 장성읍 일원으로, 오는 2천19년까지 4년간 주택정비, 주민교육사업이 펼쳐집니다. 또 농촌지역은 함평, 장흥 등 8개 지역이 선정돼 오는 2천18년까지 3년간 석면슬레...
신광하 2016년 02월 05일 -

2월 5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한 옷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오후부터 북서쪽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한편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으로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이번 주말은 반짝 추위가 예상...
2016년 02월 05일 -

오늘의 주요뉴스
조기와 장대 등 수산물의 중국 수출이 늘면서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 아직은 추위가 매서운 겨울이지만, 함평군에서는 나비축제를 앞두고 나비 사육에 한창입니다. ---------------------------------------- 졸업식을 축제 처럼 꾸미는 학교들이 늘...
신광하 2016년 02월 05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R)
◀ANC▶ 차례 지낼 때 '어동육서'란 말이 있죠.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건데, 앞으로 차례상에서 물고기가 실종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는데, 앞으로도 문제입니다. 무엇 때문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
양현승 2016년 02월 05일 -

벌써 입춘...나비야 날자(R)
◀ANC▶ 아직은 추위가 매서운 한겨울 이지만, 오늘은 봄으로 접어든다는 절기상 입춘 입니다. 나비 축제로 유명한 함평에서는 요즘 나비를 사육하는 손길이 분주하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우화한 호랑나비가 힘찬 날개짓을 하며 날아오릅니다. 달콤한 꿀을 찾아 이 ...
신광하 2016년 02월 05일 -

혁신도시 지방세 '증가', 주민유입은 '지지부진'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은 증가했지만 주민유입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의 2013년 지방세 수입은 19억여 원에 그쳤지만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14년에는 36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혁신도시 주민은 만 2...
김양훈 2016년 02월 05일 -

전남 11개 지역 지역발전위 주관 새뜰마을 사업 선정
목포시 등 전남도내 11개 지역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지역은 목포시 동명동 송도 일대와 여수시, 장성읍 일원으로, 오는 2천19년까지 4년간 주택정비, 주민교육사업이 펼쳐집니다. 또 농촌지역은 함평, 장흥 등 8개 지역이 선정돼 오는 2천18년까지 3년간 석면슬레...
신광하 2016년 02월 05일 -

2월 5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한 옷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오후부터 북서쪽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한편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으로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이번 주말은 반짝 추위가 예상...
2016년 02월 05일 -

목포시 도시재생 선도 먹거리 장터 추진
목포도시재생 사업 선도사업으로 먹거리 장터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목포도시재생지원센터는 가칭 중앙먹거리 포차 운영자 20여 명을 오는 26일까지 선정하고, 포차 운영자를 대상으로 한 마을학교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포차별로 1개 음식을 만 원대에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전문 요리학원...
신광하 2016년 02월 05일 -

신안 천일염 36톤 호주로 첫 수출
신안 임자면 서울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 36톤이 호주로 첫 수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천일염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남지역 천일염 수출량은 2009년 2,171톤에서 지난해 4,801톤으로 증가하는 등 해마다 35% 가까이 늘었습니다. 수출국도 호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 다양해졌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