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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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내년도 전남 주요 현안사업이 국회에서 일부 증액됐습니다. 하지만 국회 본회의 통과란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학교별로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어려웠던 수능 탓에 수험생들의 실망감이 컸습니다. 해상사고 인명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서해해경 특수구조대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인천...
2015년 12월 02일 -

"수능 시험 몇 점일까"(R)
(앵커) 올해 수능시험 성적표가 고3 수험생들에게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지난해보다 수능이 어려웠던 탓인 지, 학생들로부터 환호보다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12년동안 학업의 결과를 한 장의 성적표로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 번호 순서대로 전달된 성적표를 학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들여다봅...
2015년 12월 02일 -

목포홍일고 조도윤 군 대입 수능 전남 수석
2016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오늘 각 학교와 교육청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홍일고등학교 3학년 조도윤 군이 표준점수 536점으로 인문계열 수석을, 해남고등학교 3학년 박 건 군이 자연계열에서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전남지역 각 학교 진학담당 교사들은 대학별 지원전략을 세워 내일(3)부터 학생...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전남 주요현안 사업 증액 될 듯.. 본회의가 고비
전남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 정부 예산에 증액,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가 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건설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 등의 예산 증액을 국회에 요청한 가운데 일부 사업은 전라남도 요구액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증액됐습니다. 전남 일부 신규사업도 예산이 확...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누가?(R)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김진선 2015년 12월 02일 -

염전 전기요금 2016년부터 20% 인하 전망
그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을 적용받았던 염전 전기요금이 내년부터 20% 인하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에서 염전 전기요금의 20% 인하안을 결정함에 따라 천일염 생산자는 내년부터 연간 2억 6천만 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은 60%가 인하되는 농사...
2015년 12월 02일 -

'골든타임 확보' 서해해양특수구조대 출범(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은 현장에 출동하고도 배 안에 있던 단 한 명의 승객도 구하지 못했습니다. 대형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훈련과 인력이 전무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해상 인명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해양특수구조대가 서해에서도 출범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뒤집어진 선박...
김진선 2015년 12월 02일 -

국내 첫 섬마을 합창단 탄생(R)
◀ANC▶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국내 첫 합창단이 공식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달달 합창단으로 명명된 목포 외달도 주민들의 공연까지의 과정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있는 외달도, 경쾌한 피아노 소리에 맞춰 갸날픈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평균연령 70세로 국내 최고...
신광하 2015년 12월 02일 -

표고버섯, 곶감 습해 보상 대책 검토
전라남도는 자연 재해로 보상받지 못하는 표고버섯과 곶감의 습해를 지원하는 방안을 산림청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올 가을 잦은 비로 장흥에서는 표고가 물러지고 곰팡이 번짐으로 420톤을 수확하지 못해 21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광양, 구례, 장성에서는 곶감을 말리는 과정에서 꼭지가 ...
2015년 12월 02일 -

교육부, 실태 파악나서(R)
(앵커) '봐주기 논란'이 일었던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의 '데이트 폭력' 사건에 대해 교육부가 실태 파악에 착수했습니다. 거센 비판 여론에 대학은 뒤늦게 가해 학생을 제적하기로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교육부가 조선대에 공문을 보내 여자 친구를 감금 폭행하고 벌금형을 받은 의학전문대학원생에 대한...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