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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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산 쌀 변동직불금 1헥타르 100만원 지급
전라남도는 2015년산 쌀소득보전변동직불금을 1ha에 100만 원씩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는 2015년산 수확기 평균 쌀 가격이 80kg 한 가마에 15만 6백여원으로 결정돼 목표가격 18만 8천원보다 적은데 따라 고정직불금 단가를 빼고 남은 금액 만 5천여 원을 반영한 것입니다. 전남지역 농가별 평균쌀변동직불금은 135만 원이...
2016년 01월 30일 -

적조 예찰에 드론 활용 등 피해대책 총력【
전라남도가 적조 예찰에 무인비행장치인 ‘드론’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제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어선 동원 임차료 현실화, 재해보험 품목 확대, 적조 예찰 선박 유류비 지원 확대, 휴대용 용존산소측정기 보급 등을 검토하고 오는 6월 중에 여수,고흥 해역과 장흥,완도 해역에서 적조방제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
2016년 01월 30일 -

광주]나주서 1톤 화물차-승용차 충돌...4명 부상
오늘(30) 낮 12시쯤, 나주시 보산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56살 박 모씨 등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언덕길에서 마주보고 주행하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01월 30일 -

목포시 도시재생서포터즈 발대식
목포시 원도심을 활성화시키는 도시재생 서포터즈가 출범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목포시 오거리문화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진 도시재생서포터즈는 10대에서 60대까지 예술가 건축가 축제전문가 관광해설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여 명으로 구성돼 침체된 도시를 문화 경제 사회 환경적으로 활성회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
2016년 01월 30일 -

전라남도 버스경영수지분석 회계검증 용역 추진
전라남도는 버스업계 경영수지 분석과 회계검증 용역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2억 4천여만원을 들여 버스 운송사업자 경영수지 분석시스템, BCS를 만들어 재정지원 자료로 활용했고 올해는 1억원을 들여 BCS에 의한 경영수지 전자신고 자료 검증과 2015년 버스 재정지원금 회계감사 용역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지...
2016년 01월 30일 -

오늘의 주요뉴스
자치단체장의 인사전횡을 막기위한 장치들이 작동하지못하면서 지자체 인사비리가 끊이지않고있습니다.// 세월호 인양이 당초 계획보다 한달여 늦은 7월쯤 가능할 전망입니다. 6월 끝나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간을 연장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목인 설 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물가가 껑충...
2016년 01월 30일 -

가끔 구름 많음..아침 안개주의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까지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5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고, 앞바다에서는 0.5에서 2미터로 일...
2016년 01월 30일 -

부단체장 배제하면 끝(R)
◀ANC▶ 자치단체가 제멋대로 인사를 무시하는 사례는 MBC가 연속 보도 중인 신안군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인사 전횡을 막기위해 만들어 놓은 장치가 너무 취약해서, 부군수만 절차에서 배제하면 거침이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정권한이 없는 인사 실무자가 '군수의 검토를 거쳐 자...
양현승 2016년 01월 30일 -

해저고속철 탄력 받는가!(R)
◀ANC▶ 목포-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은 정부 타당성 조사 결과 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당시와 주변 여건도 많이 달라졌고 이번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필요성을 공감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5일까지 사흘내내 내린 폭설로 제주공항이 제 기능...
2016년 01월 30일 -

인양 늦어진 세월호..진상규명은?(R)
◀ANC▶ 세월호 인양이 애초 계획보다 한 달 늦은 7월 말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이 끝나는 시점인데다 이미 선체에서 잘라낸 구조물들이 많아 사고 원인 규명에 또 다시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배의 굴뚝인 연돌과 선수 추진기, 길이 20여미터에 ...
김진선 201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