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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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 서부출장소 '가족관계 등록업무' 개시
현대삼호중공업과 대불산단 입주업체 민원 처리를 위해 설치된 영암 삼호읍 서부출장소가 이달부터 가족관계 등록업무를 처리합니다. 그동안 읍면동 사무소에서 대행 처리해오던 출생,사망,혼인,이혼 신고 등 가족관계 등록 서비스를 출장소에서 제공하는 것은 전남지역에서 처음입니다.
2016년 01월 28일 -

1월 28일 오늘의 날씨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 추위도 없고 미세먼지농도도 보통 단계로 걱정 없겠는데요. 하지만 비소식이 있습니다. 현재는 비소식 없이 옅은 안개만 끼어 있는데요. 곧 비가 시작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남해안 10~30, 서해안은 5~20mm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이유는 남서쪽에서 다...
2016년 01월 28일 -

오늘의 주요뉴스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야당들이 경쟁적으로 인적 쇄신에 나서겠다고 공언하면서 호남 현역의원들의 입지가 상당히 난감해졌습니다.// 사상 유례없는 한파와 폭설은 물러났지만 길가 곳곳에 쌓인 눈더미와 도로 패임이 골칫거리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신안군 근무 평점이 6급 실무자 손...
2016년 01월 27일 -

호남 세대교체? 불편한 현역들(R)
◀ANC▶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호남 주도권 잡기가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호남 현역의원들이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현역의원 교체 등 인적쇄신 경쟁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주선 의원의 통합신당과 국민의당이 통합을 발표했습니다. 이제 국민의당 현역 의원이 17명으로 늘었는...
김양훈 2016년 01월 27일 -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R)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김진선 2016년 01월 27일 -

전남지역 폭설 피해액 62억원으로 잠점 집계
전남지역 폭설 피해액이 6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함평 등 전남 12개 시군에서 635동의 비닐하우스가 파손됐고 나주 등 6개 시군에서 103동의 축사가 붕괴되는 등 폭설로 인해 전남에서만 62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진에서는 수산양식시설이 파손된 것이 추가로 확인됐고 장성에서는 ...
김양훈 2016년 01월 27일 -

한파로 광역 상수도 공급 끊겨..완도*해남*진도
완도와 해남,진도 일부 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완도 청산과 금일면 백50여 가구와 해남 북일면 40여 가구가 아침부터 수돗물이 끊겼으며 어제 오후 바닥을 드러낸 진도 배수지는 수자원공사에서 15톤 물차 넉 대를 동원해 물을 실어 날랐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장흥댐 광역상수도 공급 ...
2016년 01월 27일 -

신안 해상에서 중국어선 전복..1명 사망*4명 실종
가거도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이 탄 중국어선이 전복돼 4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27) 오전 10시 35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쪽 85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이 탄 90톤급 중국어선이 전복돼 주변 중국어선과 해경에 의해 6명이 구조됐지만 1명은 숨졌습니다. 사고 어선은 고장으로 다른 중국어선에 묶여 예인돼 ...
김진선 2016년 01월 27일 -

4급 공무원이 할 일을 6급이?(R)
◀ANC▶ 최근 신안군 공무원에 대해 행정자치부가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부당하게 처리된 신안군 인사 문제, 연이어 보도합니다. 4급과 5급 공무원이 맡아야 할 절차가 생략되고, 평정권한이 없는 6급 공무원이 일처리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공무원 ...
양현승 2016년 01월 27일 -

"삼성전자 원론적인 대책만..."(R)
(앵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어떤 생산 라인을 언제 어디로 옮기는 지, 또 그러면 대신 다른 사업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지 밝히라는 광주시의 요구에 삼성전자가 응답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응답은 뜨뜻미지근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의 가전부문을 총괄하는 서병삼 부사장이 윤장현 광주...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