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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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민영화 1년-R
(앵커) 광주은행이 민영화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효율성과 수익을 앞세우는 공격적인 경영전략은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에 지역은행으로서의 정체성은 약화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은행이 지금부터 10년 20년 아니면 30년 후에도 살 수 있게 만든 뒤, 그것을 ...
2015년 11월 28일 -

원거리 출퇴근 교직원 많다(R)
◀ANC▶ 목포지역 상당수 교사들이 1시간 이상 거리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 생활지도와 교육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교육당국의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 1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천 백여 명은 목포에 거주하고 ...
김양훈 2015년 11월 28일 -

목포원도심 겨울축제 잇따라..도시재생사업 연계 관심
다음 달 목포시 목원동 일대 원도심에서 겨울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2015 목원 음식문화축제가 다음 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목포중앙식료시장 일원에서 먹거리로 통하다는 뜻의 '먹통'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또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원도심 차없는 거리에서 다음 달 5일 시작해 29일간 30여 차례의 각종 공연과 ...
신광하 2015년 11월 28일 -

중국, 국내 중국 쌀 수출공장 다음 달 실사
중국으로 쌀을 수출하는 국내 가공공장의 중국 정부 현지 실사가 다음 달에 이뤄집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해남 옥천농협 등 중국 수출을 준비하는 전국 9개 쌀 가공공장에대해 다음 달 22일에서 29일까지 현지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중국 정부 실사에 대비해 다음 달 2일 옥천농협에서 농림축산 ...
2015년 11월 28일 -

북항 노을공원 주차장 조성...국유지 무상 사용
북항 노을공원에 대규모 주차장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목포시와 해양수산청은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인근 국유지 9천9백 제곱미터를 주차장 용도로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와 해양수산청은 이 부지에 국비 7억 원을 지원받아 337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8일 -

배려]금연구역 지켜주세요(R)
◀ANC▶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는데요. 일일이 단속하기도 어렵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원치 않는 피해를 주는 흡연자도 여전히 많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인 목포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앞 ...
김진선 2015년 11월 28일 -

노희용 동구청장 직위 상실(R)
(앵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구청장직을 잃었습니다. 보궐선거는 내년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집니다. 전남의 군수 여러 명도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어서 보궐선거 규모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자문위원들에게 돈 봉투를 건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
2015년 11월 28일 -

총선 출마예상자 기부행위 상시제한 단속강화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연말 연시를 맞아 선관위가 기부행위 중점 단속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선관위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자치단체장, 정당대표자, 후보자 그리고 이들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특히 정치인은 결혼식 주례도 할 수 없다며 결혼과 장례식장 등에서 기부...
신광하 2015년 11월 28일 -

완도 해조류 바이오매스 대량생산 기술개발
완도군이 부경대 청정생산기술연구소 등과 함께 해조류에서 에너지를 뽑아낸 바이오매스 고밀도 대량생산 기술을 확보하고 해조류 수확량 증대에 나섰습니다 완도군과 연구진은 지난 2월부터 청산도 해역에서 다시마 등 갈조류와 홍조류의 고밀도 대량생산 체제에 들어가 기존 1헥타르에 50톤을 생산했던 것을 3백톤까지 생...
김진선 2015년 11월 28일 -

응급환자 병원 간 이송업무 체계화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병원간 이송 업무를 체계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응급환자를 받은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옮기는 병원 간 이송업무를 체계화하기 위해 신속.정확한 의료정보 제공과 119와 의료기관 간 협업 등의 조정 업무를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201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