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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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수 일출제 22개소 분산 개최
여수시가 올해 향일암 일출제에 해맞이객들이 크게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출제를 분산 개최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31일과 내년 1월 1일 사이 향임암 일출제와 함께 무슬목과 율촌면 앵무산, 만성리 해변 등 모두 22개소에서 일출제를 분산 개최합니다. 여수시는 해마다 향일암 일출제에 관광객들이 지나치게 많이 몰...
2015년 12월 27일 -

전남도, 자유학기제 겨냥 지역관광자원 홍보
내년부터 전국에서 시행되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맞춰, 전라남도가 지역 관광문화자원 홍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이 보장되는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는 것과 관련해 예술과 탐구, 사회 등 6개 분야로 남도의 체험 일정을 소개하는 '남도의 꿈길' 책자를 만들어 광주*전남*북지역 교육청 등에 ...
양현승 2015년 12월 27일 -

신안 장애인 폭행 복지시설 원장 항소심 감형
광주지법 형사 3부는 상습 강금과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안군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 원장 63살 고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지만, 1심에서부터 피해자 10명과 합의했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씨는 2012...
양현승 2015년 12월 27일 -

전남 벼 생산비 절감 시범사업 확대
전라남도는 올해 해남과 영암, 장흥, 함평 등 6곳에서 실시됐던 무논점파 사업을 내년 7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시범사업 결과 기계 모내기 방식보다 수량은 0.7% 증가했고, 경영비는 13% 절감되면서 농가소득이 10아르에 62만9천 원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7일 -

오늘의 주요뉴스
연휴이자 올해 마지막 주말인 오늘 전남서부권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민들은 마을 축제 등을 찾아 휴일을 즐겼습니다. --------------------------------------- 무등산 국립공원 등반객들 가운데 쓰레기를 되가져 오는 비율이 낮습니다. 왜 그런지 취재했습니다. --------------------------------------...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즐거운 연휴..미세먼지 주의보(R)
◀ANC▶ 2015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시민들은 마을축제 등을 찾아 나들이 하며 연휴를 즐겼습니다. 날씨는 맑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전남서부권에는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식 개관 한 달째를 맞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연휴를 맞아 관람객들로 북적입니다. 지금까지 방...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2015 도정 최대뉴스 '섬*숲 브랜드 시책'
올해 전남도의 최대 뉴스는 섬·숲 브랜드 시책 10년 계획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10대 뉴스에는 섬·숲 브랜드 사업이 전체 7백81명 가운데 4백79명이 선택해 최고의 뉴스로 꼽혔습니다. 다음으로는 백원택시, 호남ktx개통, 출산율 ...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그린포인트제 참여 저조(R)
(앵커) 산에 올랐다가 자신이나 다른 입산객의 쓰레기를 되가지고 오면 현금이나 마찬가지인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실시되는 그린포인트제 인데요, 쓰레기를 되가져 오는 비율이 유독 무등산에서 낮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입니다. (기자) 하루에만 수 천명의 등산객이 찾는 무등산 환경부는 국립공원...
2015년 12월 26일 -

경제청, 투자 유치 성과 속 과제-R
◀ANC▶ 광양경제청이 올 한해 1조 4천억여원 상당에 이르는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여수와 광양지역 신규 투자유치는 여전한 과제 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항 서측배후부지 내 9만6천여㎡ 부지에 동북아 농수산물 유통을 위한 새로운 거점이 들어섭니다....
2015년 12월 26일 -

박지원 "신당세력 만나 통합 호소 하겠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오늘(26) "신당 세력을 만나 통합을 호소하겠다"고 밝히고, 첫 행보로 박주선 의원을 만난데 이어, 오는 28일은 천정배 의원을 만날 예정입니다. 박지원 전 대표는 "광주를 숙주로 창당 작업이 이뤄지면 총선 패배는 물론 정권교체의 희망도 사라진다며 통합만이 야당이 살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