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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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이순신 문화자원 조사 부실 논란
전라남도가 추진중인 이순신장군 문화자원 선양사업이 부실한 연구용역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용역을 받은 순천대박물관측이 제출한 이순신 문화자원 활용방안 중간보고서에는 무안 임치진 성곽과 고흥 남양산성 등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문화자원 상당수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 전라남도가 자원화한 수...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완도에서 승용차 옹벽 들이받아..3명 사상
어젯밤(18) 11시 15분쯤 완도군 생일면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옆 옹벽을 들이받아 3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공중보건의 31살 문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로 추정되는 29살 문 모 씨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보험사, F1 조직위에 'BMW 차량고장' 구상권 청구
메르츠화재해상보험은 F1 조직위가 시승행사를 위해 빌린 BMW 차량이 고장났다며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보험사측은 지난 2011년 F1조직위가 F1 대회 시승을 위해 BMW 코리아로부터 차량을 빌렸는데 침수피해로 고장이 나 수리비로 보험금 4천 3백여만원을 지급했다며 구상금 청구 소송을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전남 재정자립도 1위 광양시..신안군 최하위
지난해 전남 전체 재정자립도가 27%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군가운데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곳은 광양시로 36점23%를 기록했고 가장 낮은 곳은 신안군으로 9점01%에 그쳤습니다. 지방교부세와 보전금을 포함한 재정자주도는 광양시가 70점74%로 1위를 기록했고 진도군이 55점96%로 가장 낮았습...
2015년 11월 19일 -

11월 19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나오실 때 작은 우산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목포와 전남해안지방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요.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때도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한낮에 목포 15도, 해남 16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하는 온도가 낮...
2015년 11월 19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라남도가 FTA 대응 전략을 세우는 용역결과를 발표했지만 대책이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최근 비리가 잇따라 터지고 있는 전남생물산업진흥원 관리 일원화가 필요합니다. --------------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부터 세월호 선체 수중 조사에 나섭니다. -------------- 전라남도가...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미흡한 FTA 대응전략 (R)
◀ANC▶ 전라남도는 농림축산분야 FTA 대응 전략을 세우는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체로 대응방향을 제대로 제시했다는 평가 속에서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미흡하고 특히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이는 축산분야 대책이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15년 11월 19일 -

생물산업진흥원 관리 일원화 필요(R)
◀ANC▶ 예산은 지원하는데 관리,감독 권한이 없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비리가 터진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이야기입니다. 각 센터별로 담당하는 주무부서도 모두 달라 형식적으로 책임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리가 터진 전남 생물방제 연구센터입니다.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닷새 동안 선체 조사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18)부터 닷새 동안 세월호 선체 수중 조사에 나섭니다. 특조위는 조타기 등의 오작동 여부와 선체 손상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인양하기 전 세월호 선체를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오늘부터 선체 주요 부분과 해역 수중탐사, 촬영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는 특조위 직원 13...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보험사, F1 조직위에 'BMW 차량고장' 구상권 청구
메르츠화재해상보험은 F1 조직위가 시승행사를 위해 빌린 BMW 차량이 고장났다며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보험사측은 지난 2011년 F1조직위가 F1 대회 시승을 위해 BMW 코리아로부터 차량을 빌렸는데 침수피해로 고장이 나 수리비로 보험금 4천 3백여만원을 지급했다며 구상금 청구 소송을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