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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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 새벽부터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선체 수중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세월호 특조위가 참사 당일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조사하기로 하면서 여당 측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각종 FTA타결로 전남 농업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중국 소비층을 겨냥한 고품질 농산물 개발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
김윤 2015년 11월 19일 -

세월호1]'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R)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인양에 앞서 선체 수중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선체 안팎의 손상은 없는지 또 조타실 내부 장비들이 오작동하지는 않았는지 등을 촬영해 여전히 불명확한 참사의 원인을 밝히겠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창문 등 열린 부분마다 설치된 유실방지...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세월호2]'대통령 행적 조사하나' 특조위 또 난관(R)
◀ANC▶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설치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수사*기소권은 끝내 얻지 못하고 예산마저 삭감돼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는데요.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등 청와대의 대응도 조사 대상이라고 밝히면서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특별...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문턱 높은 '재심', "억울함 없어야"(R)
◀ANC▶ 무기수 김신혜 사건의 재심 개시 결정에서 드러났 듯 사법기관과 수사기관의 판단이 항상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오판의 결과는 어떤 방식으로든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게 치명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일본 형무소에서 재일동포 무기수, 박용호 씨가 재심 결정으로 석방됐습니다. 19...
양현승 2015년 11월 19일 -

전남경찰청 총경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전남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을 청사 내 집무실에서 어제(18일) 체포했으며, 앞서 김 총경의 자택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김 총경이 비철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 관련 청탁과...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FTA 대응-- 이렇게 조언한다!(R)
◀ANC▶ 전라남도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맡겨 FTA대응 전략 연구용역을 발표했지만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농업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FTA대응전략을 최진수 기자가 간추렸습니다. ◀END▶ ◀VCR▶ 중국과 베트남 등의 FTA가 내년에 발효되면 전남에서만 연평균 2070억 원에 이르는 피해가 예상됩니다. C/G] ...
2015년 11월 19일 -

전남도의회 무기계약직 시간외 수당 차별
전남도의회 무기계약직 직원들이 시간외 수당에서 차별받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 근무하는 무기계약직 직원들은 한달 동안 최대 30시간의 시간외 근무수당을 신청할 수 있는 반면 전남도의회 무기계약직 직원들은 20시간만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정한 기준이었다며 무기계약직 직원들의 시...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리포트)음악제, 차이나 프렌들리 탄력
(앵커) 중국 현지에서 열린 정율성 음악제는 정서적인 거리를 더욱 더 좁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매길 수 있어 보입니다. 내년에는 중국 북경 공연이 추진된다고 하는데 정율성을 활용한 차이나 프렌들리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마오쩌둥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 등을 배...
2015년 11월 19일 -

"광양항, 박람회장 활성화"-R
◀ANC▶ 김영석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여수와 광양 지역을 찾았습니다. 광양항과 여수세계박람회장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김영석 장관은 먼저 광양항을 활성화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투포...
2015년 11월 19일 -

박지원 "공동 지도체제는 혼란만 가중"
박지원 의원이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동지도체제는 혼란과 분란만 가중시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MBC 라디오방송 인터뷰에서 지도체제를 변경하는 일에 대해 문 대표가 최고위원들과 논의도 없었다며 소통없이 당을 운영한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기 타개를 ...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