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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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교통 문화 꼴찌' 언제까지?(R)
◀ANC▶ 전남의 교통안전지수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명피해 사고도 많은데, 작은 배려만으로도 막을 수 있는 사고가 대부분입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빨간 신호는 아랑곳 없다는 듯 길을 건너는 사람...
김진선 2015년 11월 21일 -

뇌물수수 혐의 전남경찰청 총경 구속
수억 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됐던 전남지방경찰청 고위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직 경찰관인 수출업자 37살 정 모씨에게 정 씨가 설립한 무역회사의 수사정보를 주는 대가로 2~3차례에 걸쳐 3억 원 가량을 받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을 구속했습니다.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김진선 2015년 11월 21일 -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 조건 변경..기일 연장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해 목포시가 당장 내년 4월, 갚아야 할 천454억 원의 상환이 미뤄졌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내년부터 2018년까지 3차례 분할 상환하기로 했던 대양산단 채무 2천9백9억 원을 2019년 일시상환하기로 변경하는 계획을 목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또 내년 4월 2일부터 적용되는 미분양 토지에 대해 목포시...
양현승 2015년 11월 21일 -

목포추모공원 개장, 서남권 최대 장사시설
서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장사시설이 오늘 목포에서 개장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총사업비 324억 원이 투입된 목포추모공원은 화장로 6기를 갖춘 화장장과 5천기를 수용할 수있는 봉안당 등으로 꾸려졌으며,화장장은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고 장례식장과 봉안당은 민간에게 위탁운영됩니다. 전남 서남권은 그...
양현승 2015년 11월 21일 -

검찰, 김신혜 재심 항고..변호인단 "결과 안 바뀔 것"
무기수 김신혜 사건에 대해 법원의 재심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검찰이 법원에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당시 영장 없는 압수수색은 함께 있던 김신혜 씨 동생의 동의 속에 임의제출 된 것으로 압수가 아니었으며, 참여하지 않은 경찰관의 이름을 조서에 함께 넣어 공문서를 위조한 건 고의가 아니"라...
양현승 2015년 11월 21일 -

(리포트) 자동차*도시철도 다음 주 분수령
(앵커) 광주의 최대 현안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다음 주에 분수령에 놓이게 됩니다 국제 수영대회 역시 내년 예산 확보를 놓고 막바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형 일자리는 물론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반시설이 될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사...
2015년 11월 21일 -

국가정원 500만 돌파-R
◀ANC▶ 순천만 국가정원의 관람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1호 국가정원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인데, 내년에는 세계속의 '한류정원'으로 거듭납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 평일인데도 관람객들이 꼬리를 물고 입장합니다. 정원의 늦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가족단위 관람...
2015년 11월 21일 -

남악 인구 유입 둔화..무안 인구 증가세 정체
남악신도시 인구 유입이 둔화되면서 무안군의 인구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양세입니다. 행정자치부 통계를 보면 올해 무안군의 인구는 지난달까지 284명이 증가하는데 그쳐 2천백여 명이 증가했던 지난해의 1/1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또한, 지난해 3천2백여 명에 달했던 남악 전입 인구가 올해는 천3백여 명에 그쳤고, 남...
양현승 2015년 11월 21일 -

영암 대불산단에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영암 대불국가산단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공 기숙사가 건립됩니다. 영암군은 국비 등 40억 원을 투자해 백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외국인 기숙사를 오는 2천17년까지 대불산단내 소등산에 짓기로 했습니다. 또 내국인 근로자 기숙사도 함께 건립할 계획인데 대불산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만3천여 명으로 이 ...
2015년 11월 21일 -

강진사랑상품권 판매 백억 원 돌파
강진사랑상품권이 발매된 지 2년11개월 만에 백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강진사랑상품권은 액면가보다 3%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가맹점의 경우 환급 수수료가 1%로 신용카드보다 낮아 주민과 상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있습니다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