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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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성 철도 전 구간 착공(R)
◀ANC▶ 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가 사업 착수 13년 만에 전 구간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철도가 완공되면 목포와 부산을 연결하는 남해안 철도 교통망이 완성되게 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 청호터널입니다. 지난 2003년 12월 착공했다가 예산부족으로 4년 만에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경제성이 떨...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수고했어 오늘도" 2016 수능 끝났다(R)
◀ANC▶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남에서도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수험생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 지켜보는 모두가 긴장됐던 오늘 하루.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사장 입구마다 경쟁하듯 몰려든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 수험생 선배를 볼때마다 목청 터져라 열렬한 응원을 쏟아냅...
김진선 2015년 11월 12일 -

세월호 선장 이준석 '살인죄' 인정..무기징역
세월호 선장 이준석의 상고심에서 대법관 전원 일치로 살인 혐의가 인정돼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승객들이 익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예견했음에도 먼저 퇴선한 것은 선장의 역할을 의식적이고 전면적으로 포기한 것" 이라며 사실상 살인행위를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은 "국민의 안전...
김진선 2015년 11월 12일 -

전남공공산후조리원 인기.. 예약 문의 쇄도
지난 9월 해남에 개원한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1호점이 예비 산모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은 지금까지 84명이 예약 접수해 41명이 이용했고 내년 1월 분만 예정인 임신부까지 예약을 하는 등 33명이 예약을 마쳤습니다.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1실을 포함해 10실 규모의 ...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올해 농사도 고생하셨습니다"(R)
◀ANC▶ 농삿일은 기상여건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라 흔히 '하늘과 장사하는 것'이라고도 불립니다. 올해는 작물 대부분 풍년이 들었는데, 농민들 표정은 어떨까요. 섬마을에서 열린 농민잔치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해 농삿일을 마친 농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봄부터 여름을...
양현승 2015년 11월 12일 -

농산물에 이어 비료까지 포대갈이(R)
(앵커) 포대를 갈아 내용물을 바꿔치기 하는 이른바 '포대갈이' 수법이 농산물 뿐만 아니라 비료에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입산 저가 비료를 국내산 천연비료인 것처럼 속여 판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곡성의 한 비료공장에 들이닥칩니다. 수입산 저가비료를 천연비료인 것처럼 ...
2015년 11월 12일 -

국립보건의대 신설 '제동 ?'-R
◀ANC▶ 국립보건의대 신설을 골자로 하는 '국립보건의료대학.병원 설치법'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국회에서 법안 상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특히 지역민들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국립보건의대 신설을 골자로 하는 '국립보건의료대학 및 병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안' 처리에 제동...
2015년 11월 12일 -

전남 전통 수종으로 구성된 특별한 숲 조성 필요
숲속의 전남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관, 조경, 숲인문학 활동 전문가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 화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는 전남의 식물 문화재에 얽힌 역사나 전설 등의 문화자산을 더욱 활성화하는 등 전남 전통 수종으로 구성된 특별한 숲이 조...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목포수협 최형식 조합장 3개월 직무정지 처분
수협중앙회가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목포수협 최형식 조합장에게 3개 월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최조합장은 유예기간을 거쳐 이의신청이 없으면 다음 달 9일부터 3개월 동안 직무가 정지됩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6월 최조합장과 사업과장을 어업용 면세유 구매과정에서 납품업체로부터 금...
2015년 11월 12일 -

114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백 억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조직을 적발해 총책임자 33살 이 모 씨등 3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4개를 개설한 뒤 1년 3개월 동안 채팅을 통해 2백여 명의 회원을 모집해 114억 원 규모의 스포츠 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
김진선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