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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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대회, 전남 농민 7천명 상경 예정
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농민대회에 전남지역 농민 7천 명이 상경할 예정입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내일(13) 아침 버스 2백 대를 이용해 농민 7천 명이 서울 남대문 인근 도로에 집결할 예정이며, 농업의 주요 현안인 쌀 수입 중단과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참여반대를 정부에 요구할 계...
양현승 2015년 11월 13일 -

지난 10년 동안 21명 사망..근본대책 요구
금조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일 현대 삼호중공업에서 지게차 사고로 20대 노동자가 숨진 것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와 사업주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현대삼호중공업에서 21명이 사망했다'며 '사업주 처벌과 철저한 관리감독' 등 노동부에 근본적인 대책 ...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야간에 섬마을 응급환자 긴급후송 잇따라
야간에 섬마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육지로 잇따라 이송됐습니다. 어젯밤 8시 45분쯤 뇌출혈이 의심되는 신안군 홍도 82살 김 모씨가 해경 경비정을 타고 목포로 긴급 후송됐고 비슷한 시각 신안 비금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60살 황 모씨도 해경 경비정에 의해 육지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올들어...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영암 양계장 화재..병아리 4만 마리 피해
오늘(13) 오후 1시 35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각 660제곱미터 규모의 다섯개 동 가운데 네 곳을 태우고 병아리 4만여 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온풍기 부근에서 누전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내일 새벽까지 비..높은 파도 주의
종일 가을비가 내린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내일 자정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13도, 흑산도 14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18도, 흑산도 16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1.5에서 2.5미터, 앞바다에서는 1...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향토기업 목포 행남자기 소유주 변경
경영위기가 계속돼온 목포의 73년 전통 향토기업 행남자기의 소유주가 변경됐습니다. 행남자기는 김유석 대표 등 소유주 일가 보유주식 229만8천여 주 가운데 주식회사 더미디어와 개인투자자 진광호 씨에게 각각 160만4천여 주와 68만7천여 주를 200억원에 매각한다고 지난 11일 공시했습니다 행남자기의 새 경영진 면모나...
김윤 2015년 11월 13일 -

전남도,경북도 내년 국비 예산확보 협력 약속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담양에서 개막된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만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건설과 포항-삼척간 동해안 철도 중부구간 건설사업 예산을 증액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호남-제주간 해저터널 가능할까?(R)
◀ANC▶ 정부가 제주 2공항을 건설하기로 하면서 호남-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사업 추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해저 터널에 대한 제주도의 입장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주 2공항 건설이 결정됐습니다. 최적 입지로 서귀포시 성...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야간에 섬마을 응급환자 긴급후송 잇따라
야간에 섬마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육지로 잇따라 이송됐습니다. 어젯밤 8시 45분쯤 뇌출혈이 의심되는 신안군 홍도 82살 김 모씨가 해경 경비정을 타고 목포로 긴급 후송됐고 비슷한 시각 신안 비금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60살 황 모씨도 해경 경비정에 의해 육지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올들어...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영암 양계장 화재..피해 추산중(2보)
오늘(13) 오후 1시 35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각 660제곱미터 규모의 다섯개 동 가운데 네 곳이 모두 타거나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