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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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옌볜대 총장,전남도 초청행사에 감사 서한
중국 옌볜대학 총장이 최근 전라남도가 옌볜 대학생 30명을 초청해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관광,문화행사'를 가진데 대해 전라남도에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박영호 중국 옌볜대학 총장은 편지에서 초청 행사에 감사드리고 전라남도와 옌벤대학의 협력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11일 -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 부사장 승진
보해양조는 오늘 임지선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영업 총괄본부장에는 정민호 전무를 선임하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임 부사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신규 제품을 출시해 성공을 거뒀고, 정 전무는 창해 에탄올 이사와 보해통상 대표를 역임하고 보해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끌어온 인물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11일 -

목포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시연사업 연말 마무리
목포시가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공모한 주민 제안사업들이 올 연말까지 시범사업을 마치고, 내년 1월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현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으로 접수된 사업은 건강밥상 사업과 정원, 분재가꾸기, 창작공연 등으로 지금은 목원동 오거리 문화센터에서 분재 전시 판매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11일 -

장흥군 전국 최초 '은퇴자 재취업 사업' 추진
장흥군이 저소득 노인 중심의 공공 일자리 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은퇴자를 위한 재취업 사업을 추진합니다. 장흥군은 은퇴자의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활용하기 위해 이들을 군청 민원 안내인으로 채용하는 '다정한 은빛 길잡이 사업'을 내년부터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11월 11일 -

전남 일부 지자체 여전히 수의계약 공개 안해
전남 일부 시군이 여전히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모든 계약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천만 원 미만 계약 내용까지 모두 공개하도록 22개 시군에 지시했지만 목포시와 영암군 등 일부 시군은 시스템상의 문제와 단체장 결재 지연을 이유로 아직까지 계약내용을 공개하지 않고있는가운데 이...
김양훈 2015년 11월 11일 -

오늘의 주요뉴스
청와대의 추석 선물로도 선정될 만큼 인기를 끌었던 진도 검정쌀이 올해 대풍이지만 가격이 폭락해 농가들이 울상입니다. ---------------------------------------- 유선호·장세환 전 의원이 주축이 된 희망연대가 목포와 전주에서 동시에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 허성관 광주전남...
신광하 2015년 11월 11일 -

투데이]검정쌀 '대풍', 가격은 '반토막'(R)
◀ANC▶ 청와대의 추석 선물로도 선정될 만큼 우수한 품질로 인기를 끌었던 진도 검정쌀 가격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을 정도로 대풍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도군의 검정쌀 가공공장입니다. 창고 안은 검정쌀 포대로 가득 찼습니다. 앞마당에도 비가림막에 둘러싸인...
양현승 2015년 11월 11일 -

희망연대 출범...천정배 축전만 띄워(R)
◀ANC▶ 유선호·장세환 전 의원이 주축이 된 희망연대가 오늘 목포와 전주에서 동시에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통합신당의 마중물이라는 기치를 내걸었지만, 사실상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자리 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합류를 시사하며 지난 9월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유선호...
신광하 2015년 11월 11일 -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사업 착공식 12일 열려
사업비 부족으로 지난 8년 동안 공사가 중단됐던 보성-임성간 철도건설 사업이 재개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12일 해남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영호남을 잇는 남해안 철도망의 미연결구간인 보성에서 무안 임성리까지 82.5km 철도건설 착공식을 열 계획입니다. 지난 2003년 12월에 시작한 보성-임성간 철도건설 공사는...
김양훈 2015년 11월 11일 -

현대삼호중 '시추선 계약 취소' 법적 대응
현대삼호중공업이 해저유전 시추선 계약 취소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선주사인 노르웨이 씨드릴사가 계약 취소 사유로 주장한 인도 지연이 설계상 하자와 잦은 설계 변경 요구 등 선주사에도 책임이 있다며 해사 중재위원회에 제소해 잘잘못을 가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씨드릴사는 시추선 인도...
201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