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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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어린이도서관 겨울방학 11개 강좌 운영
목포어린이도서관이 다음 달 5일부터 22일까지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운영 프로그램은 과학원리와 논리바둑, 우리역사 이야기등 11개 강좌로,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목포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나 현장에서 할 수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 -

장흥 월송리 백자요지 1호 가마 발굴
전라남도 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장흥 월송리 백자요지 제1호 가마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가마의 전체적인 구조가 잘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발굴조사를 실시한 동서 종합문화재 연구원은 자기를 굽는 공간인 번조실 6칸이 확인됐고 반상용기인 발과 대접, 잔 등 다양한 백자와 가마축조용 망생이 등이 다량 출토...
2015년 12월 14일 -

오늘의 주요뉴스
안철수 전 대표가 탈당하면서 호남 정치 지형도 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호남 의원들의 연쇄 탈당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위원장인 황주홍 의원도 사실상 탈당을 선언한 상태 입니다. 새정치 내분 과정에서 문재인 대표와 대립각을 세웠던 ...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 -

안철수 탈당.. 연쇄탈당 주목(R-수퍼)
(앵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 탈당을 선언하면서 야권의 정계 개편은 물론 호남 정치 지형의 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관심은 비주류를 포함한 호남 정치인들의 연쇄 탈당 여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 결국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3월 지방 ...
2015년 12월 14일 -

천정배 신당 창당...야권 신당 창당작업 가속화
천정배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회의가 창당하면서 야권의 신당 창당 작업도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천 의원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죽은 야당을 갈아치우는 선거혁명을 이뤄야 한다"고 말해, 새정치연합을 대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했습니다. 또 박준영 전 전남지사의 신민당과 박주선 의원의 통합신당, 여...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 -

뉴스와 인물-황주홍 의원]야권분열 초읽기 어떻게 보나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새정치 민주연합의 내홍이 결국 분당사태로 치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새정치 민주연합 전남도당 위원장인 황주홍 의원을 모시고 이 문제와 관련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주홍 의원님.. 질문1] 어제(15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가 탈당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
2015년 12월 14일 -

공무원교육원 이전부지 17일 결정(R)-월 아침용
◀ANC▶ 전라남도 공무원 교육원 이전 부지가 오는 17일 최종 결정됩니다. 시,군들의 유치 경쟁이 치열한 만큼 탈락지역 반발 등 후유증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 실사가 오늘(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됩니다. 현지실사에는 도시계획과 건축, 지역개발...
김양훈 2015년 12월 14일 -

12월 14일 오늘의 날씨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다시 일상생활이 시작되는 월요일인 오늘은 목포와 전남해안지방에 겨울비가 약간 지나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내외로 많지 않겠고요. 늦은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기온이 어제보다 다소 내려가긴 하겠지만 낮 동안 목포 12도, 진도 13도로 예년기온을 웃돌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
2015년 12월 14일 -

진남관 '300년 만에 재탄생'-R
◀ANC▶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해체.복원 사업이 내년 초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앞으로 4년간 150억 원이 투입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진남관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곳입니다. 하지만 붕괴 위험에 노출되면서 복원이 시급했던 상...
2015년 12월 14일 -

전남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 55건 발생
최근 3년간 전남지역에서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 55건이 발생해 7명이 숨지고, 6억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주변에 가연성 물건을 방치해둔 사례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씨 방치 8건, 과열·과부하 5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화목보일러의 경우 과열 가능성이 ...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