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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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산단 부채 이자율 3.4% 변경...1.1%포인트 낮춰
목포시가 한국투자증권과 대양산단 조성사업 금융 약정서 변경 협약을 통해 4.5%의 금리를 이달부터 3.4%로 1.1%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는 목포시가 시의회에 제출했던 동의안 보다 0.1%포인트 낮은 것이지만, 시의회가 권고한 3%대 이자율보다는 높은 것입니다. 목포시는 총사업비 2천9백9억 원을 오는 2천19년 4월 ...
신광하 2016년 01월 05일 -

전남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다음 달 재의 여부 결정
전라남도의회가 2016년 예산심의에서 전액 삭감한 누리과정 예산 재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전남도교육청으로부터 누리과정 예산 재의 신청을 접수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의견을 모으지 않고 있습니다. 의회 관계자는 다음 달 16일 새해 첫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임시회 전에 간담...
2016년 01월 05일 -

야권 신당 '공감'.. 시기는 '동상이몽'(R)
(앵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야권 신당 세력들 내에서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통합에는 공감하면서도 통합의 시기나 중심에 대해서는 제각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더불어 민주당 탈당이후 첫 지역 행보로 광주를 찾은 김한길 의원은 야권의 주도 세력을 교체해야 한다는 광주의 민...
2016년 01월 05일 -

연속보도②]시내버스노선..전면개편 시급(R)
◀ANC▶ 목포시내버스 정책 이대로 좋은지를 점검해보는 연속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용역결과대로 시행하지 못해 혈세만 낭비하는 버스노선 개편안의 문제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7년 납품된 목포시내버스 용역서 입니다. 노선개편과 무료환승제를 내용으로, 예상대로라면 8억...
신광하 2016년 01월 05일 -

신 공법으로 경영 위기 돌파 (R)
◀ANC▶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새해 벽두부터 테라블럭 신공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을 단축하는 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국내 조선소에서 처음 시도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가 89미터,폭 51미터, 높이 30미터, 무게만 만 톤. 웬만한 ...
2016년 01월 05일 -

두 가족 잇따라 숨진 승용차 추락사고 원인 수사
해남과 신안에서 잇따라 승용차가 추락해 두 가족, 6명이 각각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남에서 추락한 사고 차량 트렁크에서 54살 손 모 씨 자매와 아들 16살 임 모 군 등 숨진 3명의 옷가지와 제주도 여행 정보가 적힌 종이 등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이들이 여행을 준비하다 사고...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학부모에게 결제 요구...'징계 적법' - R
◀ANC▶ 학부모에게 교직원들의 식사비 등을 요구한 중학교 교감이 감봉 3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교감은 징계가 부당하다며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냈는데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요?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한 중학교 교감 A씨는 지난 2014년 한 학부모에게 교직원 식사비 50만 원을 계산하...
2016년 01월 05일 -

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 내일(6일) 청문회
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인 박성수 전남대 교수에 대한 광주·전남 의회의 합동 인사 청문회가 내일(6일) 열립니다. 내일(6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열리는 인사 청문회는 대체로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이낙연 전남지사 지지 등 정치 편향성 논란과 영업정지 파문을 빚은 ...
2016년 01월 05일 -

전남시민단체, 이낙연 지사 특보 임용 철회 촉구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가 선거법 위반으로 복역한 뒤 출소한 이낙연 지사의 정무특보 임용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5일) 성명을 통해 이 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이었던 이 씨는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당비를 대납했다 징역형을 선고받고 출소했다며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
2016년 01월 05일 -

LF아웃렛 사업 행정 적절성 여부 '항소'
공사가 중단된 광양 LF아웃렛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 절차의 적절성 여부를 놓고 법리 공방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지난달 광주지방법원이 광양 LF 아웃렛 입점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잘못이 있다고 판결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데 대해 법리 다툼의 여지가 크다며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