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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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3명 사망
오늘(4) 오전 10시 40분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의 한 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4살 손 모 씨 등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바다에 빠져 119 구조대와 해경 등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빠진 차량을 인양하는 한편 또 다른 탑승자가 있었는지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1명 사망
오늘 오전 5시 55분쯤 완도군 약산면 해동리 앞 해상에서 2명이 탄 1.09톤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58살 윤 모 씨는 빠져나왔지만 선장 70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주민에게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을 어두항으로 예인하는 한편 윤 씨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 -

박지원 의원 8일 탈당설 일축..다음주 결론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SNS 등에 퍼지고 있는 자신의 탈당설은 시기상조라며 다음 주 중 최종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권노갑 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순차적으로 범 DJ세력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전 대표는 항간에 떠도는 8일 탈당설은 ...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국민회의*신민당 등 호남신당 창당 잇따라
국민회의, 신민당 등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신당이 잇따라 창당식을 갖습니다. 국민회의는 내일(5일) 광주시당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당 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도 오는 6일 광주시당과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잇따라 갖고, 시도당 위원장 선출과 당직 인선을 마무리할...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유사당명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
민주당이 더불어민주당, 약칭 더민주당의 당명 개정에 반발해 오늘 법원에 유사당명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 당명 개정이 정당법상 유사당명 사용금지 규정을 명백히 위반했고, 총선을 준비 중인 민주당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1월 04일 -

전남도 에너지산업 육성 10개년 계획 발표
전라남도는 에너지 신산업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산업 육성 10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도청 브리핑 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기종 정무부지사는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국비 6천6백억, 민간자본 15조 등 16조 5천여억 원을 들여 탄소제로 에너지자립섬 50개를 조성하고 에너지 관련기업 7백 개를 유치해 일자...
2016년 01월 04일 -

통합] 김한길 탈당, 지역 국회의원 탈당 가속화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탈당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들의 탈당 행렬도 가속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승용 의원 역시 지난해 말 국회 인사청문회 상임위 활동이 마무리되는 오는 13일쯤 여수지역 시장*시의원 등과 동반 탈당을 예고했습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도 선거구 획정안이 직권 상정되는 오는 8일 이후 ...
2016년 01월 04일 -

통합] 광주전남 학생 교육에 '협력'(R)
◀ANC▶ 광주와 전남 교육계가 올해부터 학생교육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상호교류에 인색했는데 광주전남 교육이 상생발전을 이룰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9월 체결한 상생발전협약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시도교육청은 광주전남교...
김양훈 2016년 01월 04일 -

호남고속철도 이용객 올해 3백만 명 달성
호남고속철도가 올해 3백만 명 이용객 시대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코레일은 KTX 호남선이 개통한 지난해 4월이후 연말까지 8개월 동안 280만여 명이 이용해 일년 전 같은 기간보다 340%나 증가했으며 올해는 3백만 명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1월 04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1명 사망
오늘 오전 5시 55분쯤 완도군 약산면 해동리 앞 해상에서 2명이 탄 1.09톤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58살 윤 모 씨는 빠져나왔지만 선장 70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주민에게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을 어두항으로 예인하는 한편 윤 씨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