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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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읍면 순회 찻집, 1억여 원 성금 모금
진도군의 7개 읍면 봉사단체를 중심으로 마을을 돌며 개설된 일일찻집에서 1억 3천8백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습니다. 진도군은 수익금 전액을 전남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기탁해 불우이웃 돕기에 쓸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31일 -

'2천16년 새해 일출 볼 수 있다'
2천15년 마지막날인 오늘 잔뜩 흐린 날씨를 보였으나 내일 아침 새해 첫 일출은 볼 수 있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 일부 안개끼는 곳이 있겠으나 대체로 맑아 일출 구경이 가능하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을 웃도는 등 오늘보다 기온이 높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2미터로 일겠...
2015년 12월 31일 -

해남 땅끝*진도 세방낙조 곳곳에서 해넘이 행사
2천15년을 마무리하는 해넘이 행사가 국토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땅끝마을 해넘이 행사는 조금 전인 오후 4시부터 봉수대에서 제례를 시작으로 어울림 한마당과 촛불의식, 달집 태우기가 펼쳐지고 있으며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도 국악공연과 음악회, 소망풍선 날리기 등으로 송년 분위기가 고조되...
2015년 12월 31일 -

세월호 송구영신 행사 곳곳에서 열려
2015년 마지막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기 위한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4.16가족협의회는 오늘밤(31) 11시 사고지점 인근인 진도 동거차도와 팽목항을 비롯해 안산 분향소와 서울 광화문 광장, 미국과 독일 등 해외에서도 송구영신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유가족과 생존자 등이 동거차도와 팽...
김진선 2015년 12월 31일 -

한 해 돌아보며 새 각오(R)
◀ANC▶ 전남도내 기관 단체들도 한 해를 돌아보며 새해를 맞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장만채 교육감 그리고 박홍률 목포시장의 송년사를 들어보겠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한국전력과의 에너지벨리 조성 사업이 목표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다며 도약의 ...
2015년 12월 31일 -

섬유 염료 공장 폭발사고..2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섬유염료 생산공장에서 압력 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던 63살 오 모 씨가 숨지고, 52살 장 모 씨가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염료의 재료인 규산나트륨 제조 탱크의 자동압력 조절 장치가 작동하지 않자 오 씨가 수동으로 조절...
양현승 2015년 12월 31일 -

목포대, 광주전남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
목포대학교가 201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결과 광주전남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는 588명 모집에 3131명이 지원해 5.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적학과가 15.7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율을 기록했습니다. 세한대학교도 29개 학과, 420여 명의 신입생을 모집하는데 2.82대 1의 경쟁률을 ...
김양훈 2015년 12월 31일 -

신안 비금*도초 갯벌, 해양보호구역 지정
해양수산부가 신안 비금과 도초면 갯벌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비금*도초지구 갯벌은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앞서 2009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지역으로, 2013년에는 갯벌도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31일 -

목포시 청소년문화센터, 전국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목포시 청소년문화센터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실시한 '2015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목포시 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 활동을 위한 제반시설과 프로그램, 조직, 안전 등의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내년(2016년)부터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등 공모사업 참여시 우선 채택...
2015년 12월 31일 -

목포대.신안군 섬 비경 담은 달력 공동 제작
목포대학교와 신안군이 공동으로 신안 섬 관광사진으로 2016년 달력을 제작, 배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달력은 홍도, 만재도, 가거도 비경 사진과 임자도 튤립축제, 증도 염전체험, 물김 하역 장면 등의 일상을 담은 아름답고 작품성이 뛰어난 사진으로 구성됐습니다.
김양훈 201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