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남도에도 가뭄..미세먼지 주의(R)
(앵커) 가을 가뭄이 계속되면서 광주*전남의 댐 저수율이 크게 떨어져 농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도심에는 미세먼지가 쉽사리 걷히지 않고 있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담양댐 수위가 내려가면서 상류지역이 메마른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군데 군데 바닥이 갈라...
2015년 10월 22일 -

미세먼지주의보 해제..내일은 맑아
전남 서남부지역에 내려졌던 미세먼지 주의보는 오늘 낮 해제됐지만 아직 대부분 지역에 뿌연 먼지가 머물고 있습니다. 오늘 한때 1제곱미터에 평균 204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던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현재 74마이크로그램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14도, 흑...
양현승 2015년 10월 22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논란 끝 최종 임명(R)
(앵커) 한 달간의 진통 끝에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허성관 씨가 오늘(22) 최종 임명됐습니다. 시도의회의 인사청문회 결과와 지역사회의 만만찮은 반발에 맞선 임명 강행에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진통 끝 결론은 '임명' 강행이었습니다. 김수삼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은 논란이 됐던 부동산 ...
2015년 10월 22일 -

운항 재개 여부에 촉각 (R)
◀ANC▶ 장흥 노력도에서 제주도 성산포항을 오가는 대형 쾌속선 오렌지호가 26일부터 휴항에 들어갑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 때문인데 백억 원 넘게 투자된 항만시설을 놀려야하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여객선 터미널에는 제주로 떠나는 여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쾌...
2015년 10월 22일 -

전남-제주항로 여객선 대형*쾌속화(R)
◀ANC▶ 이처럼 장흥-제주 항로의 휴항에도 불구하고 전남에서 제주를 가는 뱃길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주야간 운항에 이어, 배는 더욱 빠르고, 대형화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재 육지에서 제주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7개 항로 11척 입니다. CG- 부산 출발 카페리 한척을 제외한 10...
신광하 2015년 10월 22일 -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R)
◀ANC▶ 한창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건 지성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수업을 피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의 한국...
양현승 2015년 10월 22일 -

남악쇼핑몰 입점반대위 목포시*의회 적극대응 촉구
남악 롯데 복합쇼핑몰 입점반대 추진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쇼핑몰 입점에 대해 목포시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반대추진위는 목포시가 대형쇼핑몰 입점으로 인해 추가 시설해야 하는 남악신도시의 정화시설 비용 등을 감안해 전남도와 무안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신광하 2015년 10월 22일 -

나주,강진 AI 이동제한 해제
전라남도는 지난 9월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나주 노안과 강진 칠량지역의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확산을 막기 위해 나주와 강진 발생지역에 거점소독시설 3곳을 설치해 축산차량은 소독 후 이동하도록 하고, 발생 농장 주변의 주요 도로를 매일 소독했으며, 농장에서도 축사 안팎 소독을 ...
2015년 10월 22일 -

단지내 도로 질주..13대 들이받아(R)
◀ANC▶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술취한 50대 남성이 차를 훔쳐 몰고 다니며, 주차된 차량 1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1분 30초에 한 대꼴로 충돌했는데, 새벽 시간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며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오는 남성. 환자복에 슬리퍼 ...
2015년 10월 22일 -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일자리바다' 열려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해양대가 공동 주관하는 해양수산분야 취업박람회 '일자리의 바다'가 오늘 목포해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35개 해양수산분야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 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지역 대학생과 고교생 등 5백여 명이 몰려 현장 면접과 적성검사를 받았습니다. '일자리의 바다'는...
신광하 201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