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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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오늘의 날씨
일주일 내내 시야가 답답합니다. 하늘은 맑은데 오늘도 아침 안개와 미세먼지로 인해 하늘이 희뿌열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서 외출하실 때 마스크착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은 목포 23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해 따뜻하겠습니다. 또, 내일이면 벌...
2015년 10월 23일 -

전라남도 부분 조직개편 검토
전라남도가 부분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주에 국제통상과를 국제협력관실로 명칭을 변경한데 이어 다음 달 전남도의회 정례회 때 경제과학국에서 정무부지사실로 직제를 개편하는 조례를 상정할 계획입니다. 또 축산위생사업소를 동물위생시험소로, 혁신도시건설지원단을 혁신도시지원단으로 명칭을 바...
2015년 10월 23일 -

겨울철 재해 대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당부
전라남도는 겨울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가입 가능한 농작물은 양파와 복숭아 포도 시설작물 등 31개 품목이고 품목별 가입 시기는 양파,마늘,매실,자두, 복숭아,포도의 경우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수박,딸기,멜론, 파프리카 등 시설작물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 9월 말 현재 가입 실...
2015년 10월 23일 -

전국체전 전남도교육청 고등부 8위를 차지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오늘(22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 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잠정 종합점수 2만 4천7백여 점을 따서 고등부 순위 8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국체전에서 전남 학생선수단은 모두 47종목에 5백여 명이 참가해 금메달 19개, 은메달 34개, 동메달 23개 등 모두 76...
2015년 10월 23일 -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R)
◀ANC▶ 한창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건 지성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수업을 피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의 한국...
양현승 2015년 10월 23일 -

목포천주교 구 교구청 보수공사 착수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목포시 산정동 천주교 구 교구청의 보수작업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사업비 13억5천만 원을 들여 구 교구청 안팎을 보수하는 한편, 옛 골롬반 병원 기숙사로 사용될 당시 설치했던 칸막이를 제거하는 등 원형 복원공사를 내년 4월까지 추진할 예정입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구 교구청 복원공사...
신광하 2015년 10월 23일 -

목포시 모범음식점 103곳 지정..신규업소 18곳
목포시는 음식문화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모범음식점 백3곳을 지정하고, 업소 지정증과 위생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목포시 모범음식점은 영업장과 시설, 조리실, 화장실, 식단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고, 기준에 미달된 10곳이 탈락한 반면 18개 업소는 모범음식점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신광하 2015년 10월 23일 -

완도 해수욕장에서 4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어젯밤(22) 8시 5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해수욕장에서 45살 장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출동한 119구조대에 발견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회사 동료들과 함께 해변가를 산책하던 장 씨가 갑자기 파도에 휩쓸렸다는 일행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0월 23일 -

관도 기업도 '주민 친화'(R)
◀ANC▶ 그동안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기관 단체나 산단 기업들이 각종 사회공헌 사업으로 주민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주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다양한 봉사 활동이 관과 기업에 대한 시선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안내선에 지역 장애우 20여 명이...
2015년 10월 23일 -

단지내 도로 질주..13대 들이받아(R)
◀ANC▶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술취한 50대 남성이 차를 훔쳐 몰고 다니며, 주차된 차량 1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1분 30초에 한 대꼴로 충돌했는데, 새벽 시간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며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오는 남성. 환자복에 슬리퍼 ...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