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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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목포와 무안, 동상이몽(R)
◀ANC▶ 조성 10년을 맞은 남악신도시는 목포시와 무안군이 꾸려오고 있는데, 시군의 속사정은 동상이몽입니다. 그러는사이 남악신도시는 '목포 주민'도, '무안 주민'도 아닌 '남악 주민'이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 묘한 곳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형 아웃렛이 남악신도시에 지어...
양현승 2015년 10월 23일 -

기획2]"한 뿌리는 맞다".."그래도 각자도생"(R)
◀ANC▶ 무안반도 통합 추진이 수차례 무산된 뒤 목포와 무안, 시장*군수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은 왠지 어색한 일이 됐습니다. '통합' 문제만 나오면 서로 껄끄럽기 때문인데 목포MBC가 박홍률 시장과 김철주 군수를 한 자리에서 만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시나, 무안군이나 두 지역이 한 뿌...
양현승 2015년 10월 23일 -

전남도, 내년 말 남악신도시 성과 분석 착수
전라남도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남악신도시 조성 성과 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우기종 행정부지사는 도청이전 10주년 진단을 주제로 열린 목포MBC 대담 프로그램 일요포커스에서 한국은행 자료를 제외한 남악신도시 현황 분석이 없다는 지적에 "이르면 내년 말 연구에 착수해 2017년에는 자료를 내겠다"고 말했습니...
양현승 2015년 10월 23일 -

상생, 공감하지만 우려도(R)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상생발전위원회에서 두 번째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두 시.도지사는 상생이 필연이고 외길이라고 강조했지만 풀어야 할 숙제도 많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먼저 인사말을 건넨 윤장현 시장은 고향에 온 느낌이라며 두 도시의 상생은 필연이라고 말했고 이낙연 지...
2015년 10월 23일 -

광주전남 상생발전 어디까지 왔나(R)
(앵커) 광주와 전남이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성과가 없지 않았습니다만 아직은 시간이 부족한 탓일까요? 풀지 못한 과제들이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성공적으로 치러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는 전라남도가 대회를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광...
2015년 10월 23일 -

배려]녹색우체통 '심톡이'에게 이야기하세요(R)
◀ANC▶ 학업을 그만 둔 이른바 '학교 밖 청소년'은 전남에만 천 여명에 이릅니다. 이들의 고민을 듣고 돕기 위해 거리에 녹색우체통이 생겼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소년들이 많이 오가는 목포 장미의 거리. 일주일 전 이곳에는 낯선 녹색우...
김진선 2015년 10월 23일 -

백억 송이 국화 향연..국향대전 개막(R)
◀ANC▶ 10월도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남녘에서는 가을의 전령사 국화꽃이 한창입니다. 백억 송이 국화로 유명한 함평에서는 국향대전이 개막했고, 영암 월출산에서도 국화 축제가 열립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붉은 안개를 드리운 듯 억새길을 지나자 국화 가득한 광화문이 웅장한...
신광하 2015년 10월 23일 -

전남진보연대, 허성관 원장 임명 반대 성명
전남진보연대는 이번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 절차가 독단과 독선, 도민을 무시한 과정이었다고 규탄했습니다. 진보연대는 성명을 내고 시도민의 불신을 받는 광주전남연구원이 광주전남 상생발전의 미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제대로 실현할지 우려된다며 도민을 무시한 임명 절차를 바로잡고,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을 바로세...
2015년 10월 23일 -

데스크 단신]생활체육 대축전 열려
◀ANC▶ 전라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이 내일(25일)부터 사흘 동안 무안군에서 열립니다. ◀VCR▶ 무안군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생활체육대축전에는 도내 22개시군에서 2만명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 목포시와 목포상공회의소가 공동 개최하는 서남권 중...
신광하 2015년 10월 23일 -

제7회 목포문학상 시상식...8명 시상
목포문학상 선정위원회는 오늘 목포문학관에서 제7회 목포문학상 시상식을 갖고 고문희, 전윤지, 정경진씨에게 각각 본상을 시상했습니다. 또 올해 처음 신설된 남도작가상에은 김현임씨 등 5명이 수상했습니다. 올해 목포문학상에는 소설과 희곡, 시, 수필, 동화 등 5개 부문에서 천2백39편이 응모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