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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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입모아 규탄 "불법 과잉진압 책임자 처벌"
지역 정치권에서도 농민집회 부상 사태에 대한 책임자 처벌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새정치연합 전남도당은 "묵과할 수 없는 불법 과잉진압이자 국가폭력 행위"로 규정하고, 박근혜 정부가 쌀값 폭락 원인인 밥쌀용 쌀 수입 중단 등 민생현안을 보살피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도 성명을 통해 "규정위반은 물론 최...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속도 붙는 호남 야권 지형 변화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신당이 이번 주 창당추진위를 출범하는 등 호남 야권의 지형변화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천 의원의 신당은 18일 서울에서 창당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앞으로 창당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며, 가칭 신민당 창당을 선언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도 이달 안에 광주전남 시도당을 꾸릴 계획입니다. 한편 박...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땔감 걱정 덜었어요"(R)
◀ANC▶ 아궁이에 불을 때서 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습니다. 장작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온 부산물들이 귀한 땔감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통나무 야적장. 산에서 벌채된 나무가 속속 도착합니다. 전기톱이 굉음을 내며 지나...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국내 최장 '산악 현수교'(R)
◀ANC▶ 강진에서 완도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석문공원은 수려한 기암과 계곡이 절경입니다. 이 곳에 국내에서 가장 긴 산악 현수교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폐 속 세종대왕을 꼭 빼닮은 바위, 이국적인 기암괴석과 깎아지는 듯한 절벽, 산자락을 휘감아도는 깊은 계곡물, ...
2015년 11월 16일 -

'통합 성과' 대화 필요-R
◀ANC▶ 전남대 통합 10주년을 맞아 통합 효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두번째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지금이라도 통합이후 성과 분석과 앞으로의 과제를 전남대측과 소통의 자세로 허심탄회하게 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토론회 참석자들은 전남대 통합 이후 가장 ...
2015년 11월 16일 -

잇단 비소식..식수*농업용 저수율 큰 변화 없어
최근 잇따라 비가 내렸지만 전남지역 저수율은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신안군 안좌와 팔금, 임자면의 7천5백여 명 주민들이 이틀에 한 번씩 제한급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광역수원지와 지방수원지 모두 지난해보다 10% 가량 낮은 각각 42%와 62%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은 열흘...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전남 제조업 종사자 증가 등 고용지표 개선
전라남도의 제조업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시도별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지역 취업자는 94만 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천 명이 늘었고 고용률도 지난해보다 0점1%포인트 오른 62점7%로 전국 5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 2002년 8월 7만3천명으로 최저를 기록했던 제조업...
2015년 11월 16일 -

데스크단신)목포시의회 정례회 개회
◀ANC▶ 목포시의회가 오늘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32일 동안 2015년도 2차 정례회를 엽니다. ◀END▶ 목포시의회는 오는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내년도 본예산안과 올해 2차 추경예산안 심사 의결을 실시합니다. ------------------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왕중왕전이 2...
김양훈 2015년 11월 16일 -

전국 무대로 철탑 구리전선 훔쳐온 30대 구속
영광경찰서는 호남과 충청, 경상도 지역을 돌며 2백여 차례에 걸쳐 시가 1억 3천만 원에 이르는 철탑 구리 전선을 절단해 판매한 혐의로 3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과거 통신기지국 수리기사 경험을 토대로 통신기지국 철탑 피뢰침에 연결된 구리선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강진 화물차-승용차 충돌..4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30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도로에서 51살 송 모 씨의 1톤 화물차와 마흔살 윤 모 씨의 승용차가 충돌해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운전자들이 상대 차량을 보지 못하고 직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