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한.중.일 슈퍼바이크 최강자 선발
아시아 정상급 모터사이클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5 한.중.일 슈퍼바이크 대회'가 오는 11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대한모터사이클연맹 주최로 열립니다. 관람료가 없는 이번 대회는 국제급 세 개 종목과 두 개 서포트 레이스로 나눠 진행되고 중국과 일본 열 명씩 외국인 선수 스무 명을 포함한 백50여 명의 최정상급...
2015년 10월 10일 -

오늘의 주요뉴스
광역의회의 상징이 한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기초의회는 한자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 일본어가 통용되는 수출용 해조류 시장에 한글식 영문화가 추진됩니다. /// 이난영 여사의 목포의 눈물이 발매 80년이 됐습니다. 기념사업이 본격화됩니다. /// 명량대첩축제와 목포유달산배드민턴대회 등 굵직한 가을 행사가 이어지...
양현승 2015년 10월 10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3도
오늘 목포등 전라남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 일부지역에서 한때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내외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는 0점5에서 2점5미터로 약...
2015년 10월 10일 -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R)
◀ANC▶ 지난해 한글날, 수출 시장에서 국내산 청정 해조류가 일본어로 표기돼 팔려야 하는 현실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1년여 만에 해조류 한글식 영문 표기가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고 있는 완도군의 한 업체. 요즘 국...
양현승 2015년 10월 10일 -

기초의회는 여전히 한자 표기(R)
◀ANC▶ 국회 본회의장 내부의 상징 표지가 한자에서 한글로 바뀌었습니다. 광역의회도 속속 한글로 바꾸고 있는데 기초의회는 여전히 한자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회 의장석 위에 걸린 국회 상징표지 올 초 무궁화 안의 한자가 한글로 교체됐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최근 본회의장 ...
김양훈 2015년 10월 10일 -

할머니들의 인생 다시 쓰기-R
◀ANC▶ 집안이 어려워서, 부모님이 반대해서.. 이런 저런 사정으로 글을 배우지 못한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만학도들의 한글교실을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 EFFECT ▶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 짝짝..") 한적한 마을에서 들려오는 동요 소리. 노인정 안으로 들어가 보니 할머니들의 율동이 한창입니다. ...
2015년 10월 10일 -

전남 AI, 일단 위험시기 넘겨
전라남도는 지난달 15일, 나주와 강진 오리농장에서 AI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추가 AI 발생이 없고 바이러스 잠복기 21일을 감안할 때 위험한 시기는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장간 순환 감염 가능성과 철새 유입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농가별 소독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0월 10일 -

목포의 눈물 80주년..기념사업 열린다(R)
◀ANC▶ 일제치하에서 민족의 노래로 불렸던 목포의 눈물이 올해로 발매 80주년을 맞습니다. 난영의 고향인 목포에서는 올해부터 기념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 / 목포의 눈물 + 목포 옛 사진 5"▶ 일제치하 목포항의 세력을 상징하던 3대항 6대도시라는 표현은 목포의 눈물이라...
신광하 2015년 10월 10일 -

2015 명량대첩 축제 개막
2015 명량대첩 축제가 오늘(9)부터 사흘동안 해남군과 진도군 사이 울돌목 일원에서 열립니다. 해남 우수영과 진도 녹진관광단지에서는 강강술래와 전통 굿, 해상풍물 뱃놀이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백미인 해전 재현행사는 내일(10) 울돌목 해상에서 펼쳐집니다. 축제기간, 울돌목 일원에서는 북놀이와 활쏘기, 조선수군 ...
양현승 2015년 10월 10일 -

'1344m' 초대형 김밥 탄생 - R
◀ANC▶ 오늘(9) 고흥에서는 천 5백여 명의 시민들이 국내에서 가장 긴 김밥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무려 1,344m, 기존 기록을 3백 미터 이상 뛰어넘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끝없이 펼쳐진 김 위에 하얀 쌀밥을 정성스럽게 폅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속 재료를 올리고 옆 사람과 호흡을 맞춰 ...
2015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