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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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목포 행남자기, 정상 운영될 것"(R)
◀ANC▶ 향토기업 행남자기는 주인이 바뀌었지만 목포 본사와 공장은 그대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창업주 일가는 빠른 시일 안에 행남자기 지분을 되찾아 오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갑작스럽게 지분이 매각된 행남자기 목포본사입니다. 90여 명의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하고 ...
양현승 2015년 11월 13일 -

호남-제주간 해저터널 가능할까?(R)
◀ANC▶ 정부가 제주 2공항을 건설하기로 하면서 호남-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사업 추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해저 터널에 대한 제주도의 입장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주 2공항 건설이 결정됐습니다. 최적 입지로 서귀포시 성...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전남도,경북도 내년 국비 예산확보 협력 약속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담양에서 개막된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만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건설과 포항-삼척간 동해안 철도 중부구간 건설사업 예산을 증액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선거구 획정 무산.. 입지자 애탄다(R)
(앵커) 내년 총선의 게임의 룰인 선거구 획정이 무산된 것을 놓고 여,야가 서로 네탓 공방만 벌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의 기득권 지키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래없는 '깜깜이' 선거 속에 정치신인들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이번에도 결국 선거구 획정 법정...
2015년 11월 13일 -

배려]'불법주정차' 학교 앞은 참아주세요(R)
◀ANC▶ 도로 위 불법주정차, 어제 오늘 일은 아닌데요. 어린이와 학생들이 오가는 학교 앞마저 배려 없는 얌체 차량들로 뒤덮이고 있는데, 단속마저 허술합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편도 1차선의 좁은 골목 도로. 도로 양 쪽으로 빈틈없이 차량...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홍수 대비 댐 시설 증대-R
◀ANC▶ 광주,전남지역 주민들의 식수원인 주암댐이 극한 홍수에 대비해 시설을 크게 늘렸습니다. 댐 방수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여수로 터널과 수문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현재 주암댐의 저수율은 42% 안팎. 전례없는 가뭄으로 저수율이 크게 낮아졌지만 주암댐은 비가 자주 오는 ...
2015년 11월 13일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내일 진도 팽목항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진도 팽목항을 찾습니다. 김 장관은 내일(14) 진도 팽목항 분향소를 방문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또 진도군 농협사무소에 설치된 세월호 인양추진 현장 사무실에서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바지선 위...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데스크단신]"중소업체와 상생"(R)
◀ANC▶ 현대삼호중공업이 중소업체와 함께 방향타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VCR▶ 현대 삼호중공업은 오늘 '대형조선소-중소기업간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에서 중소업체인 DHMC와 독일에서 수입해온 방향타를 공동 개발해 최근 5년 동안 3백억 원의 수입 대체효과를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무안...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농민대회, 전남 농민 7천명 상경 예정
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농민대회에 전남지역 농민 7천 명이 상경할 예정입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내일(13) 아침 버스 2백 대를 이용해 농민 7천 명이 서울 남대문 인근 도로에 집결할 예정이며, 농업의 주요 현안인 쌀 수입 중단과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참여반대를 정부에 요구할 계...
양현승 2015년 11월 13일 -

지난 10년 동안 21명 사망..근본대책 요구
금조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일 현대 삼호중공업에서 지게차 사고로 20대 노동자가 숨진 것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와 사업주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현대삼호중공업에서 21명이 사망했다'며 '사업주 처벌과 철저한 관리감독' 등 노동부에 근본적인 대책 ...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