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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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당장 식수 걱정은 없지만(R)
◀ANC▶ 올해는 마른 장마에 태풍까지 비껴가면서 다가오는 올 겨울, 가뭄 걱정이 태산입니다. 전남지역의 물 사정은 대체로 나은 편이자만. 일부 섬지역에서 제한 급수에 들어가는등 장기적으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곳곳에는 풀까...
2015년 11월 05일 -

수의계약 비율 '하늘과 땅' 차이(R)
◀ANC▶ 국가 계약법상 수의계약을 지양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지자체들이 많습니다. 수의계약 비율 편차도 시, 군간에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도청을 비롯한 전남 22개 시군의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액은 1972억 원. 전체 계약실적 대비 7.42%입니...
김양훈 2015년 11월 05일 -

전남 계약정보공개시스템 대폭 개선
전라남도와 시*군 계약정보 공개시스템이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모든 계약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천만 원 이상 계약만 공개하고 있다는 MBC보도 이후 도청 시스템을 개선했고 22개 시군에도 공문을 보내 천만 원 미만 계약도 모두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또 입찰이나 조달청 계약내용도 누락된 것이 없는지 전체적인 ...
김양훈 2015년 11월 05일 -

목포추모공원 20일 개장...화장시설은 12월1일 운영
목포 추모공원이 착공 2년 만인 오는 20일 개장식을 갖습니다. 지난 2013년 10월 착공된 목포 추모공원은 사업비 3백24억 원이 투입돼 대양동 6만 제곱미터 일원에 화장장과 봉안당, 화장한 유골을 담아넣을수 있는 유택 동산등을 갖추고 있으며, 장례식장은 민간 사업자가 별도로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유달공원묘역의 봉...
신광하 2015년 11월 05일 -

축구내셔널리그 목포시청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김정혁 감독이 이끄는 축구 내셔널리그 목포시청팀이 오늘 경주에서 열린 한수원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0대2로 패했습니다. 창단 6년 만에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목포시청은 올 시즌 19골을 만든 권혁진, 최용우, 한재만으로 이어지는 공격라인을 가동했지만, 후반 25분과 종료직전인 45분에 각각 골을 허용하면서 결승...
신광하 2015년 11월 05일 -

11월 5일 오늘의 날씨
오늘 아침까지는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다가 낮이 되어서야 갤 것으로 보입니다. 또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한낮에 목포 2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함평, 영암 21도로 어제와 비슷한 ...
2015년 11월 05일 -

"교육부 상대로 행정소송 제기할 것"
1순위 총장 후보자로 추천된 순천대 정순관 교수가 교육부를 상대로 행정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정 교수는 오늘(4) 대학의 자율권이 침해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총장 임용 제청권을 비정상적으로 행사한 교육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하고 법률 전문가와 구체적인 시점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
2015년 11월 05일 -

전남 화재*교통*자연재해*감염병 안전 '취약'
국민안전처가 전국 광역시도와 시군별 7개 분야의 안전지수를 공개한 가운데 전남은 화재와 교통, 자연재해, 감염병 등 4개 분야에서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남은 안전사고와 자살 분야에서도 하위 등급인 4등급을 받았으며, 범죄 분야에서는 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1등급을 받았습니다. 지역안전지수는 국민안전...
김진선 2015년 11월 05일 -

'교과서 국정화 반대' 촛불 확산(R)
◀ANC▶ 정부가 2017년부터 중*고교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고 확정한 가운데 곳곳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퇴직 교사도 시민과 학생들도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두워진 거리가 촛불로 환해졌습니다. 저녁 급식도 거르고 나온 여고생들의...
김진선 2015년 11월 05일 -

"횟집 안 가도 돼요"..광어회 배달시대(R)
◀ANC▶ 바닷가를 가지 않고도 산지에서 갓 잡은 싱싱한 광어회를 맛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국내 두 번째 광어 주산지인 완도에서 광어회가 전국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큼지막한 광어 한 마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손질한 뒤 회를 떠 접시에 담습니다. 횟...
양현승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