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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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정부가 어제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확정고시한 가운데 지역에서도 반대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의 수의계약 비율이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시의 수의계약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여섯 배 가량 높았습니다. 장흥댐의 저수율이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달부터는 수력발전도 중...
김윤 2015년 11월 04일 -

'교과서 국정화 반대' 촛불 확산(R)
◀ANC▶ 정부가 2017년부터 중*고교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고 확정한 가운데 곳곳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퇴직 교사도 시민과 학생들도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두워진 거리가 촛불로 환해졌습니다. 저녁 급식도 거르고 나온 여고생들의...
김진선 2015년 11월 04일 -

가뭄..당장 식수 걱정은 없지만(R)
◀ANC▶ 올해는 마른 장마에 태풍까지 비껴가면서 다가오는 올 겨울, 가뭄 걱정이 태산입니다. 전남지역의 물 사정은 대체로 나은 편이자만. 일부 섬지역에서 제한 급수에 들어가는등 장기적으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곳곳에는 풀까...
2015년 11월 04일 -

김수삼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사퇴
김수삼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이 허성관 원장 임명 논란과 관련해 이사장과 이사직을 사퇴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가진 생각과 지역사회가 연구원을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있었고 이를 극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사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허 원장이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논...
김양훈 2015년 11월 04일 -

수의계약 비율 '하늘과 땅' 차이(R)
◀ANC▶ 국가 계약법상 수의계약을 지양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지자체들이 많습니다. 수의계약 비율 편차도 시, 군간에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도청을 비롯한 전남 22개 시군의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액은 1972억 원. 전체 계약실적 대비 7.42%입니...
김양훈 2015년 11월 04일 -

전남 계약정보공개시스템 대폭 개선
전라남도와 시*군 계약정보 공개시스템이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모든 계약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천만 원 이상 계약만 공개하고 있다는 MBC보도 이후 도청 시스템을 개선했고 22개 시군에도 공문을 보내 천만 원 미만 계약도 모두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또 입찰이나 조달청 계약내용도 누락된 것이 없는지 전체적인 ...
김양훈 2015년 11월 04일 -

"횟집 안 가도 돼요"..광어회 배달시대(R)
◀ANC▶ 바닷가를 가지 않고도 산지에서 갓 잡은 싱싱한 광어회를 맛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국내 두 번째 광어 주산지인 완도에서 광어회가 전국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큼지막한 광어 한 마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손질한 뒤 회를 떠 접시에 담습니다. 횟...
양현승 2015년 11월 04일 -

목포추모공원 20일 개장...화장시설은 12월1일 운영
목포 추모공원이 착공 2년 만인 오는 20일 개장식을 갖습니다. 지난 2013년 10월 착공된 목포 추모공원은 사업비 3백24억 원이 투입돼 대양동 6만 제곱미터 일원에 화장장과 봉안당, 화장한 유골을 담아넣을수 있는 유택 동산등을 갖추고 있으며, 장례식장은 민간 사업자가 별도로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유달공원묘역의 봉...
신광하 2015년 11월 04일 -

'행정 불만'..50대 남성 차 몰고 시청으로 돌진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57살 서 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여수시청 건물을 들이받아 차량이 불에 타고 서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서 씨는 돌진하기 전 차 안에 시너를 뿌린 것으로 알려졌는데 불탄 차 안에서는 부탄가스 수십 개와 LP 가스통 두 개가 발견됐으나 폭발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서 씨의 부인 차 안에서도...
2015년 11월 04일 -

예술고 유치...남은 과제는?-R
◀ANC▶ 어제 전남동부 예술고 입지로 광양이 최종 선정되면서 광양시 문화 예술 르네상스 시대가 시작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들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행정이 이끌어갈 과제들도 적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동부예술고등학교, 가칭 국제 창의 예술고의 설립지...
201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