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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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대제 남북 공동 개최논의(R)
◀ANC▶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고 왜적에 맞서 싸웠던 서산대사 추모행사가 해마다 해남 대흥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남북에서 함께 개최하는 방안이 불교계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취타대를 앞세운 예제관 행렬이 시작되고 서산대사와 호국 승병...
2015년 09월 30일 -

광주전남연구원 원장 후보자 소명서 적절성 논란
광주전남연구원이 허성관 원장 후보자 소명서를 인사청문위원들에게 전달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허 후보자의 각종 의혹을 해명하는 내용이 담긴 소명서를 최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 인사청문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시,도의회가 허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하...
김양훈 2015년 09월 30일 -

세월호 민간잠수사 선고 공판, 검찰 요청으로 연기
검찰이 세월호 실종자 수색과정에 참여했던 잠수사의 사망 책임을 물어 금고 1년을 구형했던 민간잠수사 공 모 씨에 대한 선고를 앞두고 변론을 재개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14일 열린 잠수사 공 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1년을 구형해 당초 내일(1) 목포지원에서 선고예정이었지만...
김진선 2015년 09월 30일 -

전남 경찰 구내식당 68% 신고 없이 불법 운영
전남지역 경찰서의 절반 이상이 불법으로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박남춘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과 경찰관서 22개 가운데 목포와 여수, 해남, 진도경찰서 등의 구내식당 14곳이 집단급식소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현행법상 50명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
김진선 2015년 09월 30일 -

실종신고 접수 7분 빨랐다(R)
◀ANC▶ 목포해양대 학생 실종 사건과 관련해 해경에 접수된 최초 신고가 당초 발표된 것보다 빨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고접수 시간 등 기본적인 자료마저 부실하게 관리되면서 해경에 대한 불신만 키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양대 학생이 배에서 실종됐다는 신고전화가 해경에 ...
김양훈 2015년 09월 30일 -

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무산(R)
(앵커) 포화 상태에 이른 한빛원전 폐기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운송하는 운반선의 첫 시범운항이 무산됐습니다. 준비소홀과 기상악화로 검증단이 승선조차 못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안전성 검증이 불발로 끝났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한빛원전 물양장 밖 1.5 킬로미터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방사성 폐기물 전용...
2015년 09월 30일 -

첫 단추는 꿰졌지만-R
◀ANC▶ 여수박람회장 부지의 성공적인 사후활용을 위한 첫 단추가 꿰졌습니다. 박람회장 부지 매각 이후 민간 사업자가 처음 선정된 것인데 민간 투자가 촉진될 계기는 마련됐지만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는 남아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세계박람회장내 7천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부지 해양레저구역으로 그동안...
2015년 09월 30일 -

목포*무안 폭풍해일예비특보..최대 100mm 예상
종일 비가 내린 전남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신안군 가거도에 14점5밀리미터가 내렸고, 완도 10점3, 목포 4점7 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50에서 100밀리미터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장흥과 진도, 완도, 해남 등 전남 남해안 지역에는 내일 ...
양현승 2015년 09월 30일 -

목포시청 축구단 창단 6년 만에 첫 4강 확정
목포시청 축구단이 창단 6년 만에 처음으로 4강 진출을 사실상 확정짓고,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혁 감독이 이끄는 목포시청 축구단은 오는 3일 부산에서 열리는 원정경기를 포함해 4게임을 남겨둔 상황에서 승점 36점으로 창원시청, 경주 한수원, 울산 현대미포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5위 ...
신광하 2015년 09월 30일 -

진도 해상에서 선박 전복..승선원 2명 수색중
오늘(30) 오후 5시 54분쯤 진도군 밀매도 남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2명을 태운 3.24톤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해 7시 10분쯤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을 발견했으며, 현재까지 선원들이 확인되지 않아 해상 수색을 벌이는 한편 잠수사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