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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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칠거리 지하수 등 5곳 명품 지하수 선정
전남도청 공무원 연구모임인 '명품지하수 판정단'은 최근 3년동안 도내 지하수 수질자료 등을 분석해 명품 지하수 5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장흥읍 칠거리 지하수와 해남군 마산면 지하수 등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양훈 2015년 12월 03일 -

잦은 비로 완도 유자 수확 지연
완도군의 유자 수확이 최근 잦은 비로 인해 지연되고 있습니다. 통상 12월 초까지는 마무리 돼야 하는 유자 수확은 현재까지 전체 250헥타르 가운데 70%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비가 자주 내리면서 수확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완도농업기술센터는 수확이 늦어지면 유자 나무 생장 주기가 틀어져 내년 농사에서 악영향...
양현승 2015년 12월 03일 -

진도군, 도서지역 최초 도시가스 공급 추진
도서지역에서는 전국 처음으로 진도군에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 새정치연합 김영록 의원은 국회 예산안 심의에서 도서지역 도시가스 공급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으며, 내년부터 2017년까지 진도군에 2백억 원이 투입돼 도시가스가 공급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진도군와 함께 도시가스 설치를 요구했던 완도군은 시도별 1...
양현승 2015년 12월 03일 -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누가?(R)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김진선 2015년 12월 03일 -

목포홍일고 조도윤 군 대입 수능 전남 수석
2016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오늘 각 학교와 교육청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홍일고등학교 3학년 조도윤 군이 표준점수 536점으로 인문계열 수석을, 해남고등학교 3학년 박 건 군이 자연계열에서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전남지역 각 학교 진학담당 교사들은 대학별 지원전략을 세워 내일(3)부터 학생...
김양훈 2015년 12월 03일 -

염전 전기요금 2016년부터 20% 인하 전망
그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을 적용받았던 염전 전기요금이 내년부터 20% 인하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에서 염전 전기요금의 20% 인하안을 결정함에 따라 천일염 생산자는 내년부터 연간 2억 6천만 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은 60%가 인하되는 농사...
2015년 12월 03일 -

표고버섯, 곶감 습해 보상 대책 검토
전라남도는 자연 재해로 보상받지 못하는 표고버섯과 곶감의 습해를 지원하는 방안을 산림청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올 가을 잦은 비로 장흥에서는 표고가 물러지고 곰팡이 번짐으로 420톤을 수확하지 못해 21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광양, 구례, 장성에서는 곶감을 말리는 과정에서 꼭지가 ...
2015년 12월 03일 -

전남공무원노조 '우수·문제 간부공무원' 설문조사
전라남도 공무원노조가 '우수 또는 문제 간부공무원'을 뽑는 설문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 공무원노조는 오는 11일까지 행정시스템을 설문란을 통해 업무역량, 합리성, 리더십, 소통과 화합, 청렴성을 기준으로 존경스러운 5급, 4급, 3급 이상 공무원 각 한 명씩 그리고 개선이 요구되는 간부 3명의 이름과 사유를 묻는...
2015년 12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축사 분뇨가 바다로 흘러들어가 심한 악취와 함께 갯벌이 썩어가고 있습니다. ------------- 남해안 철도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이 국회에서 증액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됐습니다. --------------- 전남도의회가 내년도 전라남도 예산심의를 시작했습니다. 복지예산 증액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
김양훈 2015년 12월 03일 -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누가?(R)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김진선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