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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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배*보상 신청률 68%
세월호 배*보상 신청이 30일로 마감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인적배상 대상 461명 가운데 313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24일을 기준으로 희생자 3백4명 가운데 61%인 184명이, 생존자 157명 중 82%인 129명이 배보상 신청을 마쳤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배보상을 신청하지 않으면 특별법에 따...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목포경찰 하당지구대, 전남에서 가장 바빠
목포경찰서 관할 파출소의 업무부담이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목포 하당지구대는 올해 상반기 36명의 경찰관이 7천백여 차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인당 출동이 2백 건에 이르렀습니다. 또 목포 연동과 상동, 이로, 역전파출소 등 출동건수가 많은 전남의 10곳 가운데 5...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광역도로 기초번호판 확대 설치
도내 2개 시군 이상을 연결하는 광역도로에 기초번호판이 확대.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말까지 도내 2개 시군 이상을 연결하는 76개 광역도로에 도로명 주소체계에 따라 위기상황 때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기초번호판 천 663개를 확대.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긴급 상황이 발생해 경찰서나 소방소에 신고...
2015년 09월 28일 -

광주*전남 상생의 길찾기(R)
◀ANC▶ 민선 6기 들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과제를 어떻게 풀어가는 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 달 23일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 만남을 앞두고 실무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상생발전 위원회 설치와 U대회 성공 개최 등 두 건을 ...
2015년 09월 28일 -

울창한 바다를 꿈꾸며(R)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2015년 09월 28일 -

네트워크-안동]포도, 사상 첫 중국 수출
◀ANC▶ 중국은 인구 13억의 거대 시장이지만 우리나라 신선 농산물에 대해서는 검역문제를 들며 그동안 수입을 막아 왔습니다. 그런데 과일 중 최초로 포도 수출길이 열려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한.중 검역관들이 각각 중국으로 수출될 상주 포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선적되기전...
2015년 09월 28일 -

네크워크-제주]해양쓰레기 처리 청신호?
◀ANC▶ 제주 바다에는 해마다 2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중국과 다른 지방에서 밀려 오는데요. 양이 워낙 많아 절반도 치우지 못하는데, 정부가 전문 처리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바다 청소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커다란 고기잡이 도구 뿐만 아니라 ...
2015년 09월 28일 -

무안군 거주 성범죄자 3년새 2.4배 증가
최근 3년새 무안지역에 사는 성범죄자가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범죄자 알림이 사이트를 보면 전남에서 신원이 공개된 성범죄자 259명 가운데 12명이 무안에 살며 7명이 학교 인근 1킬로미터 이내에 거주 중입니다. 이는 지난 2012년 5명에서 3년만 에 7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전라남도 공예 명장 선발
전라남도가 지역 최고 공예인을 선발합니다. 도자와 유리, 금속, 가죽 등 8개 분야 공예 전문가 가운데 2명 이내로 뽑는 전남 공예 명장은 다음 달 8일까지 접수를 받아 11월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됩니다. 신청자는 공예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하고 최근 5년간 전라남도에 거주해야 합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책임 이사장 징역 3년 확정
지난해 화재로 28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의 이사장에 대해 징역 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효문의료재단 이사장 5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앞서 1심 재판부가 징역 5년 4개월을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유족 대부분과 합의한...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