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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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 날 교통 대체로 원활...내일 정체
연휴 첫 날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에서는 대체로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한때 남해선 남순천 나들목과 호남선 동림 나들목 등 일부 구간에서 2,3 킬로미터 안팎의 정체가 빚어졌지만, 대부분의 구간에서 종일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내일은 귀경길 ...
2015년 09월 26일 -

(통합)빨갛게 익은 석류 '주렁주렁'-R
◀ANC▶ 국내 최대 석류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난대성 과일인 석류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올 봄 저온피해로 작황은 다소 부진하지만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표정은 밝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정바다 득량만이 한 눈에 펼쳐보이는 고흥군 과역면의 석류 재배단지. 따사로운...
2015년 09월 26일 -

추석 앞두고 낚시하던 어선 표류..승선원 13명 구조
어제(25) 오후 3시쯤 신안군 흑산도 북쪽 57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13명을 태운 9.77톤 낚시어선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사고 선박은 이날 새벽 목포시 북항에서 출항해 낚시를 하던 중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해경은 승선원 13명을 구조하는 한편 선박을 대흑산도로 예인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26일 -

검찰 "해경, 세월호 잠수사 사망에 책임 없다"
세월호 수색 작업중 숨진 민간잠수사의 유족이 해경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이를 각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지난해 잠수사 이 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고발된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간부 3명에 대한 사건을 각하 처분했습니다. 앞서 이 씨의 사망의 책임을 물어 동료 ...
김진선 2015년 09월 26일 -

(통합)여수 엑스포장 추석 연휴 전통 행사 풍성
추석을 맞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다채로운 한가위 행사가 펼쳐집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늘(26)부터 사흘 동안 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투호와 제기, 윷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은 연과 솟대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어쿠스틱 밴드와 ...
2015년 09월 26일 -

국립광주과학관, 전통놀이 속의 과학 찾기
추석 연휴를 맞아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전통놀이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찾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늘(26)부터 29일까지 추석연휴동안 대형 윷놀이와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찾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
2015년 09월 26일 -

오늘의 주요뉴스
추석연휴 첫날 전남 서남해 항포구에서는 뱃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추석 연휴를 맞은 전남지역에는 곳곳에서 전통민속놀이와 공연 체험행사가 풍성합니다. 전남 남해안의 적조경보가 주의보로 대체되고 두륜산 단풍은 다음 달 29일 물들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가 농어촌 산모들의 출산 환경을 개선하는 공공산후조리원을 ...
2015년 09월 26일 -

추석 연휴 첫날..대체로 맑음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낮 동안에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까지 일부 해안과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9월 26일 -

추석연휴 다도해 뱃길 귀성 시작
설 연휴 첫날인 오늘 다도해 뱃길 귀성이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완도,여수 등 전남지역 여객선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섬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올해 추석연휴 기간 전남지역 뱃길 귀성객은 18만 8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역과 서해안고속도로, 시외버스터미널도 오늘 오후부터...
김양훈 2015년 09월 26일 -

KTX 귀성,빨라서 좋다 그렇지만(R)
(앵커) 이번 추석은 KTX 호남선 개통 뒤 맞이하는 첫 명절입니다. 귀성길은 짧아졌고 고향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KTX로 가까워진 귀성길 첫 풍경,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에서 출발한 지 2시간이 채 안돼 고향에 도착한 귀성객들. 호남선 KTX 개통은 귀성길을 획기적으로 바꿔놨습니다. (인터뷰) 김인석/귀성객 1...
201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