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09월 28일 오늘의 날씨
어제는 밝은 보름달과 함께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었는데요. 목포 및 전남해안지방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귀경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모습인데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
2015년 09월 28일 -

오늘의 주요뉴스
&&.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집에서는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귀경객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밤늦게까지 막히고 있습니다. &&.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게 추석 명절은 더 힘든 고통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진도 동거차도에서 희생자 곁을 지키는 아버지들을 만났습니다. &&. 해조...
2015년 09월 27일 -

그래도 넉넉한 한가위(R)
(앵커) 남도의 밤 하늘에도 휘엉청 밝은 보름달이 떠 있습니다. 고향집에서 만나는 포근함과 넉넉한 인심 덕분에 올해 한가위도 행복한 명절이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이른 아침부터 온 가족이 모여 차롓상을 준비합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한가위 덕분에 3대가 한 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함께 합...
2015년 09월 27일 -

통합]"부모니까요" 벼랑 위에 선 이유(R)
◀ANC▶ 온가족이 모이는 추석 명절, 더는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가족인데요. 진도 동거차도 벼랑 끝에서 죽은 아이들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버지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매서운 파도 위를 2시간 넘도록 달려야 도착하는 진도 동거차도. 또다시 산속을 헤치고...
김진선 2015년 09월 27일 -

추석 연휴 귀경 고속도로 정체
추석 명절을 보낸 귀성객들이 이른 귀경길에 오르면서 고속도로가 구간구간 막히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8시 출발하는 승용차를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4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경길 정체현상은 밤 늦게까지 계속 되다가 자정쯤에나 풀릴 ...
2015년 09월 27일 -

서남해 섬 귀성*귀경 여객선 운항 차질없어
추석인 오늘 전남 서남해를 잇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어제 2만천6백여 명이 섬으로 향했던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는 오늘도 현재까지 만5백여 명이 섬으로 이동했고, 어제부터 만 2천여 명이 육지로 빠져나왔습니다. 완도항에서도 15개 항로가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는 가운...
양현승 2015년 09월 27일 -

통합]울창한 바다를 꿈꾸며-R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2015년 09월 27일 -

통합]올해 우리나라 연안 적조특보 모두 해제
올해 우리나라 연안에 내려진 적조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26) 오후 7시를 기해 전남 진도군에서 경남 남해군에 내려진 적조주의보를 해제하면서, 올해 발령된 적조특보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적조는 지난달 2일 경남 통영시 연안에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전남 진도군에서 경북 울...
2015년 09월 27일 -

(리포트) "고향에서 포근한 온정을
추석 연휴 첫 날을 맞아 시민들은 모처럼 만난 가족,친지와 정겨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고향집에선 웃음이, 재래시장에선 활기가 넘쳐났습니다. 조현성 기자 시골집 툇마루가 북적입니다. 한 쪽에선 정성스레 송편을 빚고, 또 다른 한 쪽에선 맛깔스러운 전을 연신 부쳐냅니다 아들과 술잔을 주고 받는 아버지, 명절때...
2015년 09월 26일 -

통합]산골 신풍속도 '뱃길 성묘'(R)
◀ANC▶ 장흥댐이 생긴 지 10여 년, 명절때마다 이 곳에는 신 풍속도가 생겼습니다. 실향민들은 수몰로 막혀버린 성묫길을 배로 다니고 있는데요. 산골짜기 뱃길 성묘를 문연철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바리바리 챙겨온 차례음식과 벌초도구들을 조심스럽게 배에 싣습니다. 장흥댐 물길...
201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