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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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세.. 광주전남지역 오리 일제검사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8일 AI가 처음으로 발생한 뒤 지금까지 광주전남에서 14건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됨에 따라 광주전남 모든 육용오리를 일제 검사하고 오리농가와 전통시장에서 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육용 오리의 AI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기르던 육용오리를 모두 출하한 뒤 새끼 ...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AI,구제역 반복 발생농가 보상금 감액
다음 달 하순부터 AI와 구제역 방역과 보상금 지급 요건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가축전염병예방법'이 오는 12월 2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AI가 반복 발생한 농가와 축산업 미등록 농가, 이동제한명령 위반농가 등은 최대 80%까지 보상금 지급을 줄입니다. 또한,축사 면적 50제곱미터 이상 모든 농가는 소독시설을 의무적...
2015년 11월 02일 -

여객선에서 만취 운전자가 직원 치어(R)
◀ANC▶ 대형 여객선 안에서 차량들의 하선을 돕던 직원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여객선에서 일행들과 술을 구입해 마셨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 제주에서 목포로 도착한 만 5천 톤급 여객선의 화물칸. 내부 차선을 가로질러 나가려는 1톤...
김진선 2015년 11월 02일 -

위험한 자전거 도로..부실시공 말썽(R)
◀ANC▶ 해남에는 자전거가 다니지 않는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애초 장소 선정과 설계부터 잘못됐다는 지적인데 부실공사까지 드러나 말썽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위험구간임을 나타내는 붉은 색 바닥재가 온전하게 남아 있지않습니다. 들뜨고 부서지고.. 아스콘 포장까지 떨어져 나갔고...
2015년 11월 02일 -

신안군, '인사논란' 특정 공무원에 책임 전가
신안군이 최근 불거진 인사 문제와 관련해 인사 원칙을 발표하는 대신 특정 공무원에게 논란의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오늘 군청 내부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간부 회의 자리에서 "신안 부군수와 인사에 불만을 가진 일부 직원들로 인해 잡음이 생겼다"며 부군수 등을 겨냥해 창피주기식 문책성 발언을 했...
양현승 2015년 11월 02일 -

장흥군수 잦은 해외출장속 공직기강 해이 우려
선거법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은 김성 장흥군수가 최근 잇단 해외 출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내일(3일)부터 5박7일 일정으로 군의원들과 함께 우호교류 협정도시인 미국 워싱턴 카운티를 방문할 예정인데 북한의 포격 도발이 있었던 8월에는 해외 휴가를, 9월에는 중국 출장을 다녀와 물의를 빚었...
2015년 11월 02일 -

흥행은 성공.. 선순환 효과로(R)
(앵커) 최근에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와 국제 농업 박람회가 대회 흥행은 물론 지역 축제의 상생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남은 문제는 이런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고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달 31일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 한달 보름...
2015년 11월 02일 -

행정실장이 흉기 들고 학생 위협-R
◀ANC▶ 여수의 한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학교에서 흉기를 들고 학생들을 위협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행정실장의 사표는 이미 처리됐는데, 그동안 학교는 교육청에 이 사건을 알리지 않아 은폐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19일 저녁 9시쯤, 여수의 한 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50...
2015년 11월 02일 -

신안지역 3개면 3500세대 격일제 제한급수
신안지역 3개면 70개 마을이 제한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계속된 가뭄으로 신안 임자와 안좌,팔금 등 3개면, 70개 마을, 3500여 세대에 어제(1)부터 격일제로 제한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연말까지 임자 노후관로 3km를 교체하고 안좌와 팔금에 2개 관정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내년부터 무료 독감백신 권역별 병의원 지정 공급
65세 이상 노인 무료 독감 예방접종 방식이 내년부터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진료과별, 지역별 고려없이 백신을 신청만 하면 병의원에 공급해 예방 접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MBC보도에 따라 내년부터는 노인들의 접근성이 좋은 병의원 중심으로 권역별 위탁기관을 지정해 백신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