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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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전도...'안전불감증' - R
◀ANC▶ 최근 전국적으로 크레인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여수 율촌산단에서도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공사 중인 건물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건물 안에만 10여 명이 작업을 하고 있어서 하마터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했는데, 역시 허술한 안전이 문제였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크레...
2015년 09월 21일 -

호텔 운영 우리가 해요 (R)
◀ANC▶ 대학생들이 직접 호텔을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이 한옥호텔인 영산재에서 펼쳐졌습니다. 학생 주도로 현장 실무를 익히고 호텔은 홍보라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앳띤 얼굴의 대학생들이 중국인 관광객의 객실 예약과 입실을 안내합니다. 또 주문받은 요...
2015년 09월 21일 -

출근길 음주운전 적발 전남 매년 증가세
출근길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운전자가 늘고 있습니다. 국회 강기윤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전남에서 오전 6시에서 10시 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012년 3백 98명에서 2013년 4백16명, 지난해 4백51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날 과음한 뒤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출...
김진선 2015년 09월 21일 -

세종종합청사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1인 시위
전남도의회 교육위원들이 세종종합청사 앞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악 저지를 위한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김 탁 의원 등 교육위원들은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이 시행되면 농산어촌 교육여건이 악화돼 지역간 교육격차가 커진다며 지방교육재정 말살 방안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북도의회와 전북도의회 ...
김양훈 2015년 09월 21일 -

아시아예술극장 개관페스티벌, 첫발은 성공R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분개관 뒤 3주간 진행된 아시아예술극장의 개관 페스티벌이 종료됐습니다. 현대예술의 최전선에 있는 작품들을 꺼내보이며 성공적 출발을 했지만 대중성은 여전히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 영화의 거장 차이밍 량이 자신의 미장센을 광주 무대 위에 펼쳤고, 아피...
2015년 09월 21일 -

이낙연 전남지사 중국 저장성 해양수산 협력 합의
이낙연 전남지사는 중국 저장성을 방문해 해양수산 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 했습니다. 이 지사는 전남의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과 저우산군도의 섬개발 정책을 공유하자고 제안해 10월 중국 섬 관광대회와 12월 전남의 녹색 섬 포럼에 양측 인사가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또 목포대학교와 해양수산과학원, 저장대학 사...
김양훈 2015년 09월 21일 -

박지원 의원 목포시 방범CCTV 설치예산 7억 원 확보
목포시 방범취약시설 CCTV 설치예산 7억 원이 국비 예산으로 확보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국민안전처로부터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범죄예방은 물론 내년 6월 완공예정인 목포시의 CCTV 통합관제센터도 제기능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사업비 17억7천만 원을 들여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CCTV 205대 새로 ...
신광하 2015년 09월 21일 -

데스크단신]"지역 용도*기능 나눠 개발해야"
◀ANC▶ 서남해안 포럼이 공항과 신도시 등을 발판으로 무안군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물거품이 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서남해안 포럼은 오늘 열린 '무안 미래 구상' 세미나에서 "무안군을 도시와 산업, 농업, 환경 등 네개 발전지역으로 분류해 지역 용도와 기능...
김진선 2015년 09월 21일 -

신안 해상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3척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벌인 중국어선 3척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쪽 59킬로미터 해상에서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하거나 실제 2천7백 킬로그램을 잡고도 조업일지에 2백50킬로그램만 적는 등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혐의를 받고 ...
김진선 2015년 09월 21일 -

완도 해상에서 선박 표류..승선원 2명 구조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완도군 보길도 부황리 앞 해상에서 승선원 2명을 태운 1.37톤 양식장 관리선이 표류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선장 61살 김 모 씨가 다시마 양식작업을 마친 뒤 엔진 시동을 걸다 열쇠가 부러져 표류한 것으로 보고 승선원 2명을 구조하는 한편 선박을 인근 이목항으로 예인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