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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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충주]초가 지붕 '이엉잇기' 한창
◀ANC▶ 겨울을 앞두고 초가 지붕을 새로 바꾸는 이엉잇기는 이제 옛 추억이 됐는 데요, 흔치 않은 이엉잇기가 한 민속마을에서 이뤄졌습니다. 김영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초가지붕의 해묵은 볏짚을 모두 걷어내고 올가을 탈곡을 마친 새 볏짚을 촘촘하게 얹습니다 ◀EFFECT▶ "작업 모습" 마지막으로 용마름을 ...
2015년 11월 26일 -

네트워크-부산]바다사막화를 막아라
◀ANC▶ 육상 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식목일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해양오염 때문에 해조류가 살지못하는 바다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를 막기 위해 바다숲을 가꾸자는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우리 근해 속을 들여다보면 바위들이 시멘트 덩어리처럼 변한 모...
2015년 11월 26일 -

오늘의 주요뉴스
2016년 F1대회가 열리지 않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F1조직위가 위약금 협상에 대비해 백4십억여 원을 적립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 아시아 문화의 전당이 오늘 광주에서 공식적으로 개관됐습니다. 목포시내 버스 노선 전면 개편됩니다. 내년 초 최종용역 결과가 나옵니다. 강진군의 다산 공직 교육관이 ...
김윤 2015년 11월 25일 -

2016년 F1대회 개최 안한다(R)
◀ANC▶ 전라남도와 F1조직위원회가 내년도 F1대회 개최를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이달말까지인 개최권료 지급을 위한 은행 계좌를 개설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3년을 마지막으로 2년 연속 대회가 열리지 않고 있는 F1코리아그랑프리. F1조직위는 이달말까지인 2016년 F1대회 신용장 ...
김양훈 2015년 11월 25일 -

F1조직위 적립금은 144억원(R)
◀ANC▶ F1조직위원회가 백억 원이 넘는 돈을 적립하고 있는 것으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과거 개최권료 협상에서 깍은 돈을 적립해 위약금이나 소송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조직위원회의 1년 운영 예산은 10억여 원에 불과합니다. 2년 연속 F1대회가 열리지 않으면...
김양훈 2015년 11월 25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10년만에 공식개관(R)
(앵커) 아시아 문화 플랫폼을 자임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여년만에 공식 개관했습니다. 오늘(25) 열린 공식 개관식을 통해 아시아 문화의 창이 되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보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예술극장의 거대한 유리문이 열리자 아시아의 국기들이 수놓인 풍선이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앞으로 아시...
2015년 11월 25일 -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증진 조례 제정
전남 청소년들의 노동 인권 보호를 위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강성휘 의원이 대표 발의해 통과된 이번 조례는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과 교육, 고용사업장 점검 등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남 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은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며 조례를 현실화하기 위해 전라남...
김진선 2015년 11월 25일 -

시내버스 노선개편..편리성 향상 시급(R)
◀ANC▶ 목포시내버스 노선 개편작업이 내년 초 시행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25개 노선 가운데 2개 노선은 폐지되고 1개는 신설되는데, 편리성을 높이는게 관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인구 24만의 목포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모두 백70대. 현재 2개 회사가 25개 노선을 운행하는데, 4...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다산 정신 닮겠다" 공직관 교육 인기(R)
◀ANC▶ 잊을 만 하면 터지는 공직자들의 비리는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청렴'과 '애민'으로 대표되는 다산의 공직관을 배우려는 공무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애민 정신을 실천하겠다" "남은 공직 생활을 초당의 인문학을 발판삼아 알차게 채우겠다" 2박 3일 동안 다산 ...
김진선 2015년 11월 25일 -

복합리조트, 외국인 투자 '관건'-R
◀ANC▶ 정부 복합리조트 사업의 공모 마감이 이제 이틀(27일) 남았습니다. 유력한 후보지로 꼽히던 부산이 공모를 포기했고, 인천 역시 외국 자본의 투자 철회가 잇따르는 가운데 전남은 아직 미지수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곳당 투자규모 1조 원 이상, 카지노와 호텔이 포함된 복합리조트 사업...
201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