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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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목포 백년로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의료관광 클러스터 추진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기장판 사용이 늘고 있는데 전기장판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3곳에 2018년까지 소방서가 신설되지만 여전히 7곳은 설립계획조차 세우지 못...
김양훈 2015년 09월 21일 -

의료관광 클러스터..외로운 출발(R)
◀ANC▶ 목포시 백년로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의료관광 클러스터 추진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공모사업에서는 탈락했고, 지자체의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의료협동조합이 우선 출범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4Km의 대로변을 따라 목포의 대표적인 병의원 41개 곳이 밀집한 백년로 입...
신광하 2015년 09월 21일 -

화재원인 전기장판이 1위(R)
◀ANC▶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열기구 사용이 늘면서 화재 발생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화재 가운데 전기장판으로 인한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침대 한쪽이 불에 타 구멍이 생겼습니다 전기장판 코드 연결 부위는 새카맣게 타버렸습니...
김양훈 2015년 09월 21일 -

전남지역 2018년까지 소방서 3곳 신설
전남에 2018년까지 3곳의 소방서가 신설됩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무안소방서가 신설되는 것을 시작으로 2017년 고흥, 2018년 장성에 소방서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장흥,함평,완도 등 전남 7개 지역은 여전히 소방서 설치 계획조차 수립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21일 -

이낙연 전남지사 수산항만정책 구상 중국 방문
이낙연 전남지사가 수산가공유통과 항만물류 분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이 지사는 중국 저우산시 고위인사들과 만나 수산물 양식기술과 유통 가공분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전라남도 브랜드시책인 가고싶은 섬과 연계한 섬 팸투어단 교차방문 등을 협의합니다. 또 닝보항과 광양항,...
김양훈 2015년 09월 21일 -

세월호 배상접수 30일 종료…피해자 절반 미신청
세월호 특별법상 배·보상금 신청 접수가 오는 30일 끝나지만 신청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사망·생존자 461명 가운데 관련 신청자는 지금까지 48%인 221명에 불과한 가운데 생존자의 경우 배상금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 중인 사람들이 있어 막바지 신청이 늘 전망입니다. 정부 배상...
김윤 2015년 09월 21일 -

파업 유보…오늘 현장 복귀(R)
(앵커) 금호타이어가 전면 파업에 들어간 지 36일 만인 내일(21일)부터 생산라인이 정상 가동됩니다. 노조가 파업을 유보하고 사측도 직장폐쇄를 해제하기로 했기 때문인데.. 급한 불은 꺼졌지만 단체교섭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금호 타이어 정문을 가로 막고 있었던 철제 구조물이 해체...
2015년 09월 21일 -

거문도 주민 불편 언제까지(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이상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여객선 운항이 줄면서 거문도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추석때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데도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로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청해진 해운 소속 여객선의 면허가 ...
2015년 09월 21일 -

네트워크-제주]배보다 배꼽이 큰 외국인 카지노
◀ANC▶ 외국인 카지노의 매출액보다 더 많은 수수료를 중국인 관광객을 데려온 에이전트들이 챙겨가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에이전트에 의존하는 영업 방식때문에 매출액의 3-4배를 수수료로 주는 카지노도 있습니다. 현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지역 8군데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지난해 신고...
2015년 09월 21일 -

네트워크-안동]다문화가정 예산 크게 줄어
◀ANC▶ 요즘 농촌학교에서는 서너명중 한명이 다문화가정 학생일 정도로, 다문화 학생들의 증가세가 빠른데요. 하지만 이들을 위한 다문화 교육관련 예산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다문화 이해 교육이 한창인 교실, 학생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친구 어머니의 고향 이야기를 듣고.. ...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