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10월 22일 오늘의 날씨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과 도서지방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동안 목포 23, 함평은 26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 일교차가 크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한편, 가을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계속해서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는데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시고, 물을 자주 마셔주시...
2015년 10월 22일 -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전남연구원 허성관 내정자에 대한 임명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부정적인 여론 속에 어떤 결론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자신의 조카를 때렸다며 40대 남자가 둔기를 들고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난동을 부렸습니다. 적극적인 제안을 통해 지역을 살리자는 공공제안 운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천2백여 년 전 동아시아 해...
김윤 2015년 10월 21일 -

광주전남연구원이사회, 원장 선임 내일(22일) 결정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내일(22) 원장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합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내일(22)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원장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한 뒤 결정 결과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22일 허성관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
2015년 10월 21일 -

새정치, 개각서 '호남 배제' 지역편중 고착화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번 개각에서 호남출신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박근혜 정부의 지역편중이 고착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부가 특정지역을 소외시키면서 국가발전 전략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더욱이 과거 정권은 기계적인 지역균형의 시...
2015년 10월 21일 -

'내 조카 왜 때려' 교실에서 둔기 난동(R)
◀ANC▶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난입해 학생을 협박하고, 교사를 폭행했습니다. 자신의 조카를 괴롭혔다는 이유였는데, 이 장면을 목격한 학생들은 충격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46살 임 모 씨가 자신의 화물차량을 타고 학교...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공공 제안 활성화...지역 살린다(R)
◀ANC▶ 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아이디어, 즉 제안이 필요합니다. 주민들의 공공 제안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의 아이디어가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공공제안 활성화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도시재생 운동에서 가장 필요한 ...
신광하 2015년 10월 21일 -

해상 실크로드의 열쇠 '법화사'(R)
◀ANC▶ 완도는 천2백여년 전 장보고 대사가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곳인데요. 당시 사찰이였던 법화사가 한중일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중국 산둥성 영성시의 적산 법화원, 제주도의 법화사,일본 교토의 엔랴쿠지, 모두 해상...
2015년 10월 21일 -

2순위 총장임명...법적 분쟁예고(R)
◀ANC▶ 1순위냐, 2순위냐... 소문이 무성하던 순천대 총장에 결국 2순위로 추천됐던 박진성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2순위 후보자가 국립대 총장으로 임용된 건 전국적으로 이번이 처음인데,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대학교 제8대 총장에 사회체육학과 박...
2015년 10월 21일 -

장흥 노력도-제주 간 오렌지호 26일부터 휴항
장흥 노력도와 제주 성산포를 오가는 쾌속 카레리선인 오렌지호가 오는 2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운항을 중단합니다. 선사측은 여객선의 잦은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하고 승객 감소로 적자가 지난해 20억 원,올해도 지금까지 30억 원에 달하는 등 경영 수지 악화로 겨울 비수기 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까지 2시...
2015년 10월 21일 -

광양-시모노세키 카페리 운항 재개 '관심'
광양라인 주식회사는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운항을 위해 지난 7월 해수부로부터 해양여객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한 데 이어 다음 달 안에 2만 톤급 선박까지 구입하면, 내년 2월부터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보조금 지원이 운항 전제조건이 되선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는 ...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