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정의당 내년 총선 앞두고 네거티브 여론조사 논란
정의당이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목포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달 12일 실시된 여론조사는 서울의 한 업체가 전화 면접방식으로 박지원 의원의 재판에 대한 의견과 서기호 의원의 인지도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정의당의 정치가 비...
신광하 2015년 09월 15일 -

"누리과정 예산 교육청에 떠넘기는 것은 책임회피"
정부의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이 전남교육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위원회 윤관석 의원은 오늘 전남교육청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내년 누리과정 예산을 지원하지 않기로 하면서 심각한 지방교육 재정난이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무상보육은 대통령 공약...
김양훈 2015년 09월 15일 -

카톨릭 성지화사업 봉안당 포함 뒤늦게 알려져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옛 목포카톨릭병원 부지에 추진하고 있는 성지화사업에 납골시설인 봉안당이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시는 지난 2천11년 사업 건축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도 이를 공개하지 않아 주민들의 반발을 우려해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
신광하 2015년 09월 15일 -

부실한 보조금사업..혈세 낭비(R)
◀ANC▶ 생약초 한방특구인 장흥군이 수십억 원을 투자해 추진했던 사상의학 체험랜드가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애초 부실한 민간사업자 선정이 문제였는데 최근, 지원한 국비를 전액 회수하라는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약으로 질병을 고치는 이제마 선...
2015년 09월 15일 -

박홍률 시장"해상케이블카 시민주 방식 추진 가능"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업에 시민들이 주주로 참여해 공영성을 높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열린 시정질문에서 해상케이블카 사업 추진 방식으로 특수목적법인 설립하는 안과, 시민주 방식, 민자유치후 시민주 참여 방식 등 3가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또 해...
신광하 2015년 09월 15일 -

10.28 보궐선거 새정치 공천후보 접수 마감
10.28 재보선을 앞두고 어제 마감된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의 후보자 접수 결과 선거구 별로 3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함평 2선거구 광역의원 선거에는 정상진 전 월야농협 조합장과 정정희 함평지역부위원장, 정문호 중소기업융합중앙회 부회장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또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에는 이재용, 조준...
신광하 2015년 09월 15일 -

강진,나주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축 확인
전라남도는 강진 칠량과 나주 노안면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발견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의심축이 발견된 농장은 오리 출하 전 검사 과정에서 AI 양성이 확인됐으며 전라남도는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15일 -

해남 주택에서 화재..3천 3백만 원 피해
오늘(15) 오전 8시 50분쯤 해남군 삼산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1층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타 3천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15일 -

롯데쇼핑몰 신청철회..배경은(R)
◀ANC▶ 롯데쇼핑이 무안군에 신청한 대규모 점포 개설등록신청을 취하했습니다. 쇼핑몰 개설에 적극적이던 그동안의 입장을 감안하면 이례적이지만 사업 철회 의사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GS리테일이 건설하고 있는 무안 남악 대형쇼핑몰 공사현장, 현재 터닦기 공사가 한창 진행되...
신광하 2015년 09월 15일 -

전남 교직원 절반 '근무지역 외 출퇴근'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절반 가량이 다른 지역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교직원 2만여 명 가운데 전체의 50.1%인 만342명만 근무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원거리 통근자는 가급적 근무지 ...
김양훈 2015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