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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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승용차 옹벽 들이받아..공중보건의 3명 사상
어젯밤(18) 11시 15분쯤 완도군 생일면의 한 도로에서 공중보건의 3명이 탄 승용차가 도로 옆 옹벽을 들이받아 한명이 숨지고 두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있던 31살 문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로 추정되는 29살 문 모 씨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내일 아침 가끔 비..흐려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가끔 비가 오다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오전에 1점5에서 2점5미터로 다소 높게 일고 서해남부 전해상과 남해서부 앞바다에서는 0점5엣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11월 19일 -

세월호 특조위 '대통령 당일 행적도 조사'..여당 반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도 조사하기로 하면서 여당 측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특조위는 어제(18) 비공개상임위원회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청와대 등의 참사 대응 관련 업무 적정성 등에 관한 조사의 건'을 결정했으며, 오는 23일 전원위원회에서 통과되면 조사 대상자와 참...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전남경찰청 총경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전남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을 청사 내 집무실에서 어제(18일) 체포했으며, 앞서 김 총경의 자택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김 총경이 비철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 관련 청탁과...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문턱 높은 '재심', "억울함 없어야"(R)
◀ANC▶ 무기수 김신혜 사건의 재심 개시 결정에서 드러났 듯 사법기관과 수사기관의 판단이 항상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오판의 결과는 어떤 방식으로든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게 치명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일본 형무소에서 재일동포 무기수, 박용호 씨가 재심 결정으로 석방됐습니다. 19...
양현승 2015년 11월 19일 -

박지원 "공동 지도체제는 혼란만 가중"
박지원 의원이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동지도체제는 혼란과 분란만 가중시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MBC 라디오방송 인터뷰에서 지도체제를 변경하는 일에 대해 문 대표가 최고위원들과 논의도 없었다며 소통없이 당을 운영한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기 타개를 ...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완도서 승용차 옹벽 들이받아..공중보건의 3명 사상
어젯밤(18) 11시 15분쯤 완도군 생일면의 한 도로에서 공중보건의 3명이 탄 승용차가 도로 옆 옹벽을 들이받아 한명이 숨지고 두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있던 31살 문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로 추정되는 29살 문 모 씨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전남 초등교사 임용시험 지원자 '미달'
전라남도교육청이 2016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인원 493명에 423명만 지원해 0.86대 1의 경쟁률을 보여 미달됐습니다. 이같은 '미달' 사태는 상대적으로 근무환경이 좋고 채용인원이 많은 수도권으로 지원자가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예비 수요를 고려해 선발인...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전남지역 고교 무상급식 전면시행 촉구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가 전남지역 고교 무상급식 전면시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오후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와 교육감은 지자체들과 함께 고교무상급식 전면시행에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 -

전남도의회 무기계약직 시간외 수당 차별
전남도의회 무기계약직 직원들이 시간외 수당에서 차별받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 근무하는 무기계약직 직원들은 한달 동안 최대 30시간의 시간외 근무수당을 신청할 수 있는 반면 전남도의회 무기계약직 직원들은 20시간만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정한 기준이었다며 무기계약직 직원들의 시...
김양훈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