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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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 실종자 가족 대기 장소 제주 이전
해남 다목적생활체육관에서 머물고 있는 돌고래호 실종자 가족들이 제주로 임시 거처를 옮기기로 했습니다. 돌고래호 사망자*실종자 가족들은 오늘 회의를 통해 사고 수습 관할 해경이 있는 제주로 거처를 옮기기로 결정하고, 유가족들은 별도로 장례 절차를 진행한 뒤 제주에서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돌고...
김진선 2015년 09월 09일 -

벼 병해충 무인헬기로 잡아요!(R)
◀ANC▶ 요즘 농촌에서는 농약통을 등에 메고 뿌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소를 몰고 논을 갈던 농촌풍경처럼 옛일이 되고 이제는 무인헬리콥터로 병해충 약을 뿌리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벼가 익어가는 농촌 들녁에 친환경농약을 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풍년 농사...
2015년 09월 09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람객 "불편해요"(R)
(앵커) 지난 4일 부분개관한 아시아문화전당에 관람객이 계속 찾아오고 있지만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빠른 시일 내에 체계를 갖춰야 앞으로 공식 개관에 차질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화전당 야외광장 여기저기서, 헤매고 있는 시민들. 어디가 어딘지 묻느라 바쁩니...
2015년 09월 09일 -

'수사기관에 거짓말' 무고*위증 사범 23명 적발
수사기관에 허위 고소를 하거나 법정에서 허위 증언을 한 무고*위증 사범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3월부터 6달 동안 집중단속을 벌여 장애인을 상습 폭행하고도 자신이 피해자로부터 폭행당했다고 허위 고소한 39살 이 모 씨가 등 2명 구속하고 21명을 기소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09일 -

신상공개된 성범죄자 전남에 259명
인터넷에 신상정보가 공개된 성범죄자 가운데 전남이 인구 대비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사이트에 따르면 법원의 명령을 통해 이름과 나이, 주거지 등이 공개된 성범죄자는 전국에 4천 489명으로 이 가운데 전남은 2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구례가 인구 만 명마다 2.94명으로 전...
김진선 2015년 09월 09일 -

광주전남 학교유해시설 60% '초등학교 주변'
광주전남지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안에 심의를 거쳐 설치된 유해시설 2천 8백여 곳 가운데 천 7백여 곳이 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춘 전문가를 심의위원으로 선정하고 불법이 아닌 유해업소는 학교정화구역 밖으로 옮기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지적했...
김양훈 2015년 09월 09일 -

'국가정원 전망대 건립'(R)
◀ANC▶ 순천만 국가정원에 53m 높이의 전망대가 들어섭니다. 기업의 기증으로 건립되는 국가정원 전망대는 내년 초 착공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하늘에서 본 순천만 국가정원입니다. 평지에서는 볼 수 없는 정원의 입체감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형형색색의 꽃들과 정원, 여기에 꿈의 다리로 이어지는 조...
2015년 09월 09일 -

데스크단신[R] 수시모집 원서 접수
◀ANC▶ 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9)부터 각 대학별로 시작됐습니다. ◀END▶ ◀VCR▶ 목포대학교는 신입생 모집인원 가운데 74.7%인 1274명을 세한대학교도 모집정원의 84.8%인 1012명을 이번 수시모집에서 선발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의회는 내일(10일)부터 이틀 동안 사파리 아일랜드 대책, 선상 ...
2015년 09월 09일 -

전남 중고등학교 인성교육 지원 사업 신청률 낮아
전남 중고등학생 인성교육 강화지원 사업 신청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인성교육 신규 우수프로그램 예산 지원을 위해 지난달말부터 공모신청을 받고 있지만 지금까지 1개 학교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1일 마감일까지는 신청학교가 늘...
김양훈 2015년 09월 09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217억 원 벌금 미납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2년부터 4년 동안 1510척의 중국어선이 불법조업을 하다 적발돼 선주들에게 884억여 원의 벌금이 부과됐지만 24.5%인 217억 3500만 원이 아직 납부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조업 유형별 적발건수는 제한조건 위반이 968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조업, 영해침범 등이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