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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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경북도 내년 국비 예산확보 협력 약속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담양에서 개막된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만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건설과 포항-삼척간 동해안 철도 중부구간 건설사업 예산을 증액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선거구 획정 무산.. 입지자 애탄다(R)
(앵커) 내년 총선의 게임의 룰인 선거구 획정이 무산된 것을 놓고 여,야가 서로 네탓 공방만 벌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의 기득권 지키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래없는 '깜깜이' 선거 속에 정치신인들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이번에도 결국 선거구 획정 법정...
2015년 11월 13일 -

배려]'불법주정차' 학교 앞은 참아주세요(R)
◀ANC▶ 도로 위 불법주정차, 어제 오늘 일은 아닌데요. 어린이와 학생들이 오가는 학교 앞마저 배려 없는 얌체 차량들로 뒤덮이고 있는데, 단속마저 허술합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편도 1차선의 좁은 골목 도로. 도로 양 쪽으로 빈틈없이 차량...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홍수 대비 댐 시설 증대-R
◀ANC▶ 광주,전남지역 주민들의 식수원인 주암댐이 극한 홍수에 대비해 시설을 크게 늘렸습니다. 댐 방수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여수로 터널과 수문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현재 주암댐의 저수율은 42% 안팎. 전례없는 가뭄으로 저수율이 크게 낮아졌지만 주암댐은 비가 자주 오는 ...
2015년 11월 13일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내일 진도 팽목항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진도 팽목항을 찾습니다. 김 장관은 내일(14) 진도 팽목항 분향소를 방문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또 진도군 농협사무소에 설치된 세월호 인양추진 현장 사무실에서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바지선 위...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데스크단신]"중소업체와 상생"(R)
◀ANC▶ 현대삼호중공업이 중소업체와 함께 방향타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VCR▶ 현대 삼호중공업은 오늘 '대형조선소-중소기업간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에서 중소업체인 DHMC와 독일에서 수입해온 방향타를 공동 개발해 최근 5년 동안 3백억 원의 수입 대체효과를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무안...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농민대회, 전남 농민 7천명 상경 예정
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농민대회에 전남지역 농민 7천 명이 상경할 예정입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내일(13) 아침 버스 2백 대를 이용해 농민 7천 명이 서울 남대문 인근 도로에 집결할 예정이며, 농업의 주요 현안인 쌀 수입 중단과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참여반대를 정부에 요구할 계...
양현승 2015년 11월 13일 -

지난 10년 동안 21명 사망..근본대책 요구
금조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일 현대 삼호중공업에서 지게차 사고로 20대 노동자가 숨진 것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와 사업주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현대삼호중공업에서 21명이 사망했다'며 '사업주 처벌과 철저한 관리감독' 등 노동부에 근본적인 대책 ...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 -

야간에 섬마을 응급환자 긴급후송 잇따라
야간에 섬마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육지로 잇따라 이송됐습니다. 어젯밤 8시 45분쯤 뇌출혈이 의심되는 신안군 홍도 82살 김 모씨가 해경 경비정을 타고 목포로 긴급 후송됐고 비슷한 시각 신안 비금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60살 황 모씨도 해경 경비정에 의해 육지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올들어...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영암 양계장 화재..병아리 4만 마리 피해
오늘(13) 오후 1시 35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각 660제곱미터 규모의 다섯개 동 가운데 네 곳을 태우고 병아리 4만여 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온풍기 부근에서 누전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김진선 201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