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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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 내륙 일부 안개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맑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점5m로 일겠습니다.
2015년 09월 09일 -

완도 양식어류 36만여마리 폐사..적조 방제 중
완도지역 넙치 육상양식장에서 발생한 집단폐사 규모가 36만여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남서해수산연구소의 조사결과 완도에서는 신지면과 약산면, 생일면의 육상양식장 11곳에서 넙치 집단 폐사가 발생했으며, 현재 원인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오늘 적조 현장과 폐사가 발생한 양식장을 방문해...
양현승 2015년 09월 09일 -

넙치 폐사 양식장 11곳 중 4곳 보험 미가입
넙치가 집단 폐사한 완도의 양식장 11곳 가운데 4곳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까지 전체 피해금액은 10억 6천여만 원으로 추산되며 보험에 가입한 어가는 재난지원금과 보험금 중 높은 보상을 선택할 수 있지만 미가입 어가는 최대 5천만 원으로 규정된 재난지원금만 받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
양현승 2015년 09월 09일 -

돌고래호 유가족 대기 장소 제주 이전 검토
해남 다목적생활체육관에서 머물고 있는 돌고래호 유가족들이 제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돌고래호 사망자 가족들은 오늘 오전 회의를 통해 사고 수습 관할 해경이 있는 제주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실종자 가족들과의 합의를 거쳐 이동 절차와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남에는 돌고래호 사망...
김진선 2015년 09월 09일 -

벼 병해충 무인헬기로 잡아요!(R)
◀ANC▶ 요즘 농촌에서는 농약통을 등에 메고 뿌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소를 몰고 논을 갈던 농촌풍경처럼 옛일이 되고 이제는 무인헬리콥터로 병해충 약을 뿌리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벼가 익어가는 농촌 들녁에 친환경농약을 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풍년 농사...
2015년 09월 09일 -

호남고속철 기본계획 변경--무안공항 경유 유보
호남고속철도 2구간 광주 송정에서 목포 구간이 내년 10월 착공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지난 7일 발표한 호남고속철도 건설기본계획에서 '송정-목포'노선을 '송정-나주-목포'로 나주를 경유하는 것으로 변경해 우선 2018년 말까지 송정에서 함평 고막원까지 26점4킬로미터를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변경된 고시는 내년 10월...
2015년 09월 09일 -

'수사기관에 거짓말' 무고*위증 사범 23명 적발
수사기관에 허위 고소를 하거나 법정에서 허위 증언을 한 무고*위증 사범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3월부터 6달 동안 집중단속을 벌여 장애인을 상습 폭행하고도 자신이 피해자로부터 폭행당했다고 허위 고소한 39살 이 모 씨가 등 2명 구속하고 21명을 기소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09일 -

진도군 국민해양안전관 건립 확정..추모*훈련시설
진도군에 가칭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이 확정됐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지원과 추모사업 지원단은 세월호 참사 특별법상 추모시설과 해상안전 사고 예방시설 최적지로 진도군을 선정해 의결했습니다. 팽목항 인근에 추진되는 국민해양안전관은 270억 원을 투입해 희생자 추모공원과 해양안전 체험시설 등으로 오는 2018년까지 ...
양현승 2015년 09월 09일 -

농어촌지역 특별선거구 지정 등 제도적 배려 필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도에 대한 전남 지역민들의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농어촌지역 특별선거구 지정 등 도농간 극심한 인구편차를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국회가 의원 정수를 포함한 선거구 룰을 결정하지 못한 상황 ...
김양훈 2015년 09월 09일 -

현대삼호중공업 오늘 오후 공동파업 참여
전국 조선업종 노조연대가 오늘 오후 공동파업을 실시한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 노조도 일부 동참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원 150여 명은 "대규모 부실은 경영진의 경영실패 때문인데도 노동자에게만 임금동결 등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임금인상과 중대재해 근절, 노동시장 구조 개악 저지를 요구하며 오늘 오후 1...
김진선 201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