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농산물에 이어 비료까지 포대갈이(R)
(앵커) 포대를 갈아 내용물을 바꿔치기 하는 이른바 '포대갈이' 수법이 농산물 뿐만 아니라 비료에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입산 저가 비료를 국내산 천연비료인 것처럼 속여 판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곡성의 한 비료공장에 들이닥칩니다. 수입산 저가비료를 천연비료인 것처럼 ...
2015년 11월 13일 -

봉사단체, 홀로사는 노인과 하룻밤 보내기
홀로 사는 노인들과 하룻밤 보내기 행사가 열립니다. 강진지역 민간단체와 공무원, 군인 등 백60여 명이 홀로사는 노인 가정들을 방문해 함께 숙식하며 말벗과 식사 대접,집수리와 연탄 배달 등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강진군은 전체 노인인구의 40%에 이르는 홀로 사는 노인과 민간단체, 공무원을 연결해 정기적인 보살핌 ...
2015년 11월 13일 -

전남도의회 UN 제5사무국 한국유치 공동노력
전남도의회와 UN 제5 사무국유치 국민연합은 UN 제5 사무국 한국유치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의회와 UN 제5 사무국유치 국민연합은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무국의 한국유치를 위해 홍보와 국민동참을 유도하고 프로젝트 투진과정과 내용을 상호 공유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13일 -

장흥군 한우 비선호부위 숙성기술 도입
한우특구로 지정돼 있는 장흥군이 비선호부위 숙성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소득 창출에 나섭니다. 비선호부위 숙성기술은 저지방 부위와 저등급 한우고기를 적정 기간 숙성시켜 품질을 높이는 것으로 연간 3백 마리를 판매하는 업소의 경우 2억 원의 부가 소득이 예상됩니다. 장흥군은 2천여 농가에서 4만7천여 마리의 한우를...
2015년 11월 13일 -

11월 13일 (오늘의 날씨)
오늘 나가실 때 우산 챙겨서 나가셔야겠습니다. 현재 목포와 전남해안지역에 비가 오고 있는데요. 오늘 20-40mm정도의 비가 내리겠고요. 많은 곳은 100mm이상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비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 보이고 있고요. 전라도와 경남지역으로 비가 내리고 있...
2015년 11월 13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남에서도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에서 대법원에서도 살인죄가 인정돼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목포와 보성을 연결하는 남해안 철도가 공사 중단 8년 만에 다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해남에서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농민들의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위안잔치가 곳곳...
김윤 2015년 11월 12일 -

목포-보성 철도 전 구간 착공(R)
◀ANC▶ 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가 사업 착수 13년 만에 전 구간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철도가 완공되면 목포와 부산을 연결하는 남해안 철도 교통망이 완성되게 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 청호터널입니다. 지난 2003년 12월 착공했다가 예산부족으로 4년 만에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경제성이 떨...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수고했어 오늘도" 2016 수능 끝났다(R)
◀ANC▶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남에서도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수험생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 지켜보는 모두가 긴장됐던 오늘 하루.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사장 입구마다 경쟁하듯 몰려든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 수험생 선배를 볼때마다 목청 터져라 열렬한 응원을 쏟아냅...
김진선 2015년 11월 12일 -

세월호 선장 이준석 '살인죄' 인정..무기징역
세월호 선장 이준석의 상고심에서 대법관 전원 일치로 살인 혐의가 인정돼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승객들이 익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예견했음에도 먼저 퇴선한 것은 선장의 역할을 의식적이고 전면적으로 포기한 것" 이라며 사실상 살인행위를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은 "국민의 안전...
김진선 2015년 11월 12일 -

전남공공산후조리원 인기.. 예약 문의 쇄도
지난 9월 해남에 개원한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1호점이 예비 산모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은 지금까지 84명이 예약 접수해 41명이 이용했고 내년 1월 분만 예정인 임신부까지 예약을 하는 등 33명이 예약을 마쳤습니다.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1실을 포함해 10실 규모의 ...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