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데스크단신]호남권 발전 공동 노력(R)
◀ANC▶ 광주시와 전라남도, 전라북도는 호남권 발전에 필요한 공동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ND▶ ◀VCR▶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는 오늘 담양리조트에서 2015년 하반기 호남권광역정책협의회를 갖고 군산-목포간 철도사업과 호남권 한국학 연구기관 설립 등 8개 상생협력 과제를 ...
2015년 11월 03일 -

해상케이블카 민간공모 중지*사업 백지화 요구
목포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상케이블카사업 민간공모 절차 중단과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목포시가 사업 추진의 근거로 삼고 있는 지난 7월 여론조사는 중간 용역결과 발표 이전에 실시한 것으로 신뢰할 수 없고, 경제성 평가와 관광객 수 산정 등 ...
신광하 2015년 11월 03일 -

올해 도내 20개 학교 국악반주 교가 제작
국악반주 교가 제작보급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남 문화예술 재단과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스무 개 학교에서 오는 5일까지 국악반주 교가 제작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15일 제작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악반주 교가 보급사업은 2012년 아홉 개 학교를 시범으로 지난해까지 모두 마흔 다섯 개 ...
2015년 11월 03일 -

밤부터 내일 아침 짙은 안개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늘 밤부터 내일(4일)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일부 내륙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며 최저기온은 3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m로 일겠...
2015년 11월 03일 -

전남 인구 6개월 연속 늘고 증가폭도 커져
전남지역 인구가 6개 월 연속 늘고 증가폭도 커지고 있습니다. 10월 말 현재 전남 인구는 190만 5천 616명으로 지난달보다 천 214명 늘었고 5월 171명, 6월 255명 등 올 들어 증가 폭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연령대별 증가 인구는 그동안 고령인구가 주를 이룬 반면 지난 8월부터는 생산가능인구도 407명, 9월 552명 등 3...
김양훈 2015년 11월 03일 -

전남 보건환경 전국에서 가장 열악
전남 보건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건강증진 개발원의 시도별 지역보건 취약지역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은 57.7점으로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보건 취약지수가 가장 높았습니다. 보건 취약성이 큰 기초자치단체는 신안군, 완도군, 진도군 등입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03일 -

광주시의회 "원장 사퇴 촉구, 이사장 해임 건의"
광주시 의회가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자진사퇴 촉구와 김수삼 이사장 해임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광주시 의회는 허 원장은 지역 비전을 제시해야 할 소신과 당위성이 부족한데도 김 이사장이 지역여론을 무시하고 원장 임명을 강행했다며 허 원장은 자진해 물러나고 이사회는 김 이사장을 해임해야한다고 건의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03일 -

쌀값 폭락..성난 농심 거리로 (R)
◀ANC▶ 쌀값이 올해 유례없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쌀값 안정대책을 촉구하는 쌀 야적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난 농심을 담은 포대들이 장흥군청 마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돌입한 쌀 야적시위는 전남에서는 영암과 해남,담양 ...
2015년 11월 03일 -

해상케이블카 민간공모 중지*사업 백지화 요구
목포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상케이블카사업 민간공모 절차 중단과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목포시가 사업 추진의 근거로 삼고 있는 지난 7월 여론조사는 중간 용역결과 발표 이전에 실시한 것으로 신뢰할 수 없고, 경제성 평가와 관광객 수 산정 등 ...
신광하 2015년 11월 03일 -

현대삼호중 신임 대표이사 '윤문균 사장' 내정
현대삼호중공업 신임 대표이사에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가 내정됐습니다. 내일(4일)자로 발령된 윤문균 사장은 올해 60살로 인하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중공업 생산부문 임원과 군산조선소장, 안전환경실장을 역임했습니다. 현 하경진 사장은 내년 1월1일 부로 자문역으로 위촉될 예정입니다.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