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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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급 사무관 명칭 '팀장'으로 변경
전라남도는 5급 사무관 직위 명칭을 '담당'에서 '팀장'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사무관 직위 명칭인 '담당'이 대 내외적으로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팀장'을 선호한다는 답변이 전체의 48.1%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5급 사무관 명칭을 '팀장'으로 통일하기로 하고 ...
김양훈 2015년 11월 03일 -

11월 3일 (오늘의 날씨)
때 이른 추위가 물러나고 완연한 가을 날씨를 찾았습니다.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과 도서지방 맑은 하늘에 아침에는 7도로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19도까지 오르면서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보시는 것처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집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한편, 갈수록 대기가 건조해져...
2015년 11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시도의회의 사퇴압박을 받고 있는 허성관 광주전남 연구원장이 공개적으로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이 법정시한을 넘길 전망입니다. 전남에서도 일부 농어촌 선거구가 통폐합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차량 하선을 돕던 직원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음주운전이 화를 불렀습니다. 해남...
김윤 2015년 11월 02일 -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난항(R)
◀ANC▶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문제가 여야는 물론 의원들간 입장 차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할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군 단위 조정 등 선거구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광주,전남,전북에서 각각 1석씩 모두 3석 감소는 현실화된...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연구원장 임명 사태 2라운드(R)
◀ANC▶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 사태가 제2라운드를 맞았습니다. 허 원장이 사퇴 불가 입장을 밝힌 반면 시도의회는 해임 건의안 채택 등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은 "그만둬야할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사퇴할 생각이 없음을 공개적으...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AI 확산세.. 광주전남지역 오리 일제검사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8일 AI가 처음으로 발생한 뒤 지금까지 광주전남에서 14건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됨에 따라 광주전남 모든 육용오리를 일제 검사하고 오리농가와 전통시장에서 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육용 오리의 AI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기르던 육용오리를 모두 출하한 뒤 새끼 ...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AI,구제역 반복 발생농가 보상금 감액
다음 달 하순부터 AI와 구제역 방역과 보상금 지급 요건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가축전염병예방법'이 오는 12월 2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AI가 반복 발생한 농가와 축산업 미등록 농가, 이동제한명령 위반농가 등은 최대 80%까지 보상금 지급을 줄입니다. 또한,축사 면적 50제곱미터 이상 모든 농가는 소독시설을 의무적...
2015년 11월 02일 -

여객선에서 만취 운전자가 직원 치어(R)
◀ANC▶ 대형 여객선 안에서 차량들의 하선을 돕던 직원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여객선에서 일행들과 술을 구입해 마셨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 제주에서 목포로 도착한 만 5천 톤급 여객선의 화물칸. 내부 차선을 가로질러 나가려는 1톤...
김진선 2015년 11월 02일 -

위험한 자전거 도로..부실시공 말썽(R)
◀ANC▶ 해남에는 자전거가 다니지 않는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애초 장소 선정과 설계부터 잘못됐다는 지적인데 부실공사까지 드러나 말썽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위험구간임을 나타내는 붉은 색 바닥재가 온전하게 남아 있지않습니다. 들뜨고 부서지고.. 아스콘 포장까지 떨어져 나갔고...
2015년 11월 02일 -

신안군, '인사논란' 특정 공무원에 책임 전가
신안군이 최근 불거진 인사 문제와 관련해 인사 원칙을 발표하는 대신 특정 공무원에게 논란의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오늘 군청 내부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간부 회의 자리에서 "신안 부군수와 인사에 불만을 가진 일부 직원들로 인해 잡음이 생겼다"며 부군수 등을 겨냥해 창피주기식 문책성 발언을 했...
양현승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