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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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홍보 나서
전라남도가 폭염으로 식중독 지수가 연일 경고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홍보에 적극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야외에 나갈 때 되도록이면 날 음식과 즉석 식품은 삼가하고 익히거나 끓여먹는 음식물을 준비해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습니다. 7월 말 현재 전남지...
김양훈 2015년 08월 06일 -

오늘의 주요뉴스
남악 대형 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지역 상인들이 롯데제품 불매 운동에 나섰습니다. 14만 명 이상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만들어낸 조직폭력배 출신 제조업자가 검거됐습니다. 도서관 문화가 엉망입니다. 책 반납이 늦어지는 것은 일쑤이고 훼손되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불볕 더위속에 강과 계곡 등지에서 물놀...
2015년 08월 05일 -

복합쇼핑몰 반대...롯데 불매운동(R)
◀ANC▶ 목포·무안 상인회를 중심으로 남악 대형 쇼핑몰 입점 반대운동이 펼쳐졌습니다. 대책위는 지자체에 소상공인 보호대책을 요구하는 한편, 롯데 제품 불매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악대형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롯데카드를 자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롯...
신광하 2015년 08월 05일 -

'14만여 명 투약분' 필로폰 집에서 제조(R)
◀ANC▶ 집에서 직접 대량의 필로폰을 만들어 낸 마약사범들이 적발됐습니다. 조직폭력배 출신인 제조업자는 14만 명 이상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대량의 필로폰을 폭력조직을 통해 유통하려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정집 작은방 안에 가득차 있는 화학약품과 실험용 기구들. 42살 이 ...
김진선 2015년 08월 05일 -

박지원 의원 "이 여사 방북 남북관계 회복 계기 될 것
박지원 의원은 오늘 "이희호 여사의 북한 방문이 얼어붙은 남북관계 회복의 물꼬를 터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박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진전된 대북정책에도 불구하고 당국간 대화만 고집해 지금껏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며, 남북간에는 다양한 채널의 접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지금...
신광하 2015년 08월 05일 -

전남도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홍보 나서
전라남도가 폭염으로 식중독 지수가 연일 경고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홍보에 적극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야외에 나갈 때 되도록이면 날 음식과 즉석 식품은 삼가하고 익히거나 끓여먹는 음식물을 준비해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습니다. 7월 말 현재 전남지...
김양훈 2015년 08월 05일 -

연체는 예사.. 찢고 낙서(R)
◀ANC▶ 지역 도서관이 도서 연체와 파손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장기 연체자 중에는 연락이 끊긴 경우도 있고 책을 파손하고도 모르쇠로 일관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서관 한편에 책이 쌓여 있습니다. 훼손된 채 반납된 책들입니다. 개인 책처럼 밑줄도 긋고,낙서도 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8월 05일 -

전남지역 여행민원, 국내 6번째 많아
휴가철 전남지역 여행지에서 발생한 민원이 전국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13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여행 민원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91건으로 강원과 부산, 경북 등에 이어 6번째로 민원이 많았고, 특히 여수와 순천이 46건으로 민원 발생이 잦았습니다. 민원내용별로...
양현승 2015년 08월 05일 -

중국어선 유자망 금어기 마무리..해경 단속 훈련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중국유자망 어선들의 조업 재개에 따라 불법조업 단속을 위한 중대형 경비함들의 집중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한 달동안 실시되는 훈련은 목포해경 3009함을 포함한 20척의 경비함정이 대상으로 불법 외국어선들의 저항 대응 전술, 조타실 내부 진입과 진압 전술 훈련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
김진선 2015년 08월 05일 -

사과 없는 일본..정부는 어디에(R)
(앵커)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제 징용 배상에서 중국이 배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결과적으로 우리나라만 빠지게 됐습니다 우리 정부는 뭣했냐는 비난과 도의적인 사과도 없는 미쓰비시에 대한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제 시대 강제노동에 동원된 중국인 피해자들이 ...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