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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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무늬만 지역업체의 수의계약 참여를 제한하겠다던 전라남도의 발표가 헛구호에 그치고 있습니다. 청호중학교 이설이 학교 부지의 사후 활용 방안을 정하지못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병원 구내식당을 변칙적으로 운영하면서 수억원의 건겅보험료를 챙긴 급식업자와 병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중장기 지역 발전 계획...
2015년 10월 13일 -

기획1)지역업체 보호대책 '헛구호'(R)
◀ANC▶ 주소지만 전남에 두고 있는 '무늬만 지역업체' 실태를 전해드렸었는데요. 전라남도가 보도가 나간 이후 지역업체 보호 대책을 발표했는데 과연 제대로 되고 있을까요?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7월 21일 뉴스데스크) (화면전환) 주소지는 전남입니다. 하지만 물품 제조나 생산은 대부분 전남이 아닌...
김양훈 2015년 10월 13일 -

기획2)행정편의 관행 벗어나야(R)
◀ANC▶ 신규 기업 유치와 함께 지역업체들이 성장해야 전남에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 집니다. 하지만 무늬만 지역업체 챙기기가 계속된다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만들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가 수의 계약을 하는 물품은 1년에 2백억여 원에 달합니다. 수의계약 조건은 2...
김양훈 2015년 10월 13일 -

새정치연합, 정부 역사 교과서 국정화 비판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이 오늘 대정부 질문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황교안 총리에게 역사 교과서 국정화가 누구의 발상인 지 물은 뒤 "대통령이 결심하면 국무총리와 정부, 여당이 모두 나서서 밀어붙이는 것은 정상적인 국정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황주홍 의원도 한 라디오 ...
양현승 2015년 10월 13일 -

목포시 전남공무원교육원 후보지 평가지표 개선건의
목포시가 교육원 후보지 선정 평가가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불합리한 평가지표를 개선해 줄 것을 전남도와 용역평가기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시는 특히 평가자의 주관이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정성지표 중 계량화가 가능한 항목은 정량평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지역 낙후도를 반영하는 KDI의 낙...
신광하 2015년 10월 13일 -

청호중 교사 활용방안 고심(R)
◀ANC▶ 목포 청호중학교의 용해지구 이전이 오는 2천17년으로 다가왔지만, 기존 교사의 활용 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도시계획 변경 승인을 미루면서까지 교육당국에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지만, 대안 마련은 쉽지 않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대규모 아파트와 상가주택이 잇따...
신광하 2015년 10월 13일 -

"주민이 꿈꾸는 대로"(R)
◀ANC▶ 완도군이 군정 발전 계획을 지역민들 손에 맡기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지역의 미래 모습을 지역민의 꿈 속에서 찾아보자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12개 섬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청소년 서른 명과 완도 바다를 지키고 있는 60여 명으로, 모두 향후 완도군의...
양현승 2015년 10월 13일 -

목포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건부 승인...사업착수
목포 임성지구 개발사업이 무안군과의 연결도로 조성 등 11개 사항을 충족하는 조건으로 승인됐습니다. 임성지구 개발면적은 천9백79제곱미터로, 민간사업자 위주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이 진행되고, 총 예상 사업비는 2천334억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목포 임성지구는 토지소유자 천43명에게 토지교환 방식으로 사...
신광하 2015년 10월 13일 -

억대 건강보험료 챙긴 급식업자*병원장 입건
변칙적으로 병원 구내 식당을 운영하며 억대 건강보험료를 챙긴 급식업자와 병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영양사에게 구내식당 관리를 맡기고 건강보험공단에는 식당을 직영하는 것으로 속여 7억3천5백여만 원을 타 낸 급식업자 58살 박 모 씨를 입건하고, 박 씨와 공모한 광주, 목포, 군산지역 요양병원장 4명...
양현승 2015년 10월 13일 -

역대 최대 방사능 방재훈련..광주는 불참(R)
(앵커) 한빛원전에서 방사능이 누출됐을 경우에 대비해 역대 최대규모 방사능 방재훈련이 열렸습니다.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이 확대되면서 원전 주변 8개 지자체가 참여했지만 광주시의 참여는 없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원전 방사능이 유출됐다는 적색 비상이 발령되자 (이펙트) 집에서 대피한 주민들이 긴급...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