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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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LPG 소형저장탱크 확대 시급"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섬 주민들이 LPG용기의 보급 중단에 대비해 용기 수십통씩을 보관하면서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다며,LPG 소형저장탱크 설치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산업부가 내년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을 위해 요청한 국비 88억 원 가운데 59억 원만 정부 예...
2015년 10월 08일 -

목포시 5대 현안추진팀 합동보고회...문제는 소통
목포시는 오늘 민선 6기 현안사업인 대양산단, 해상케이블카, 도시재생, 공무원교육원 유치, 진로상담원 유치 등 5개 팀 합동 보고회를 갖고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자리에서 5개 현안 모두 성공이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만 가장 주요한 부분은 소통이라고 ...
신광하 2015년 10월 08일 -

10월 8일 오늘의 날씨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의 절기 한로인 오늘, 날씨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다가 밤이 되면 점차 흐려지겠고요. 서해안은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단풍 기다리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요. 무등산은 10월 20일에, 두륜산은 ...
2015년 10월 08일 -

오늘의 주요뉴스
고대 한중일 해상 항로의 교통요지인 흑산도에 고려시대 절터로 추정되는 무심사터의 구체적인 윤곽이 확인됐습니다. 장기 미제사건이었던 나주 드들강 여대생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건발생 14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야간자율학습을 마친 중고등학생들을 태운 통학차량들이 아찔한 불법주행일 일삼고 있습니다. 산골마을인...
김윤 2015년 10월 07일 -

고대 해상항로 절터 확인(R)
◀ANC▶ [전남] 신안군 흑산도가 고대 한.중.일 해상교통로이면서 국제적 교류의 중심지라는 연구가 활발한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절터의 윤곽이 처음 확인돼 국가 사적으로서의 가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 전체가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흑산항 가까운 곳에 자리...
2015년 10월 07일 -

드들강 살인사건 진실 밝혀지나(R)
(앵커) 14년 전에 나주 드들강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유력한 용의자가 이번에 다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재송치됐습니다. 이번에는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1년 2월, 당시 여고생이었던 17살 A양은 나주 드들...
2015년 10월 07일 -

시민대책위 해상케이블카 찬성 불법현수막 철거 요구
목포 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케이블카를 찬성하는 불법 현수막들이 목포시내 곳곳에 부착되고 있지만 목포시가 이를 방치 하고 있다며, 단속과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범시민대책위는 오는 10일 시민과 함께하는 유달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갖고, 목포의 상징인 유달산을 지키기 위해 해상케이블카 건립...
신광하 2015년 10월 07일 -

철새 도래 단계.. AI 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철새 도래 단계' 발령에 따라 AI 예방을 위해 철새 도래지 주변농가에 핸드폰 문자발송 등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주요 철새 도래지 10곳을 대상으로 입구에 입간판, 현수막 등을 설치해 출입을 자제하고 방역차량을 이용해 주요 도로를 소독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0월 07일 -

'아찔한 귀갓길' 통학차량 무법질주(R)
◀ANC▶ 요즘 고등학생들,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집이나 학원 가는 길도 쉽지 않습니다. 대다수가 학원차량이나 통학차량을 이용하는데, 아이들을 태우고 가는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만큼 아찔한 귀갓길에 MBC카메라가 따라가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밤 10시. 3개 고등학교가 몰려있는 도로...
김진선 2015년 10월 07일 -

공금 횡령, 3년간 몰랐다(R)
◀ANC▶ 과거 여수시에 이어 순천의 한 공무원이 1억 원 넘는 돈을 횡령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허술한 공금 관리 체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상급자들은 무려 3년 동안 횡령을 방치하다시피 했고, 내부 감시 시스템도 사실상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청 6급 공무원 36살 ...
201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