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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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폭염대비 취약 노인 보호대책 마련
전라남도가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 조성 등 보호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염특보 발령시 생활관리사를 지정해 홀로 사는 노인들 안전을 매일 한 차례씩 확인하도록 했고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도내 경로당 8천여곳 에 월...
김양훈 2015년 07월 30일 -

8월1일~4일 바다수위 5m 이상 상승..침수 주의
오는 8월1일부터 5일간 목포항의 바닷물 높이가 조석표상 최고 5미터 14센티미터로 예보되는 등 해수위가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 대비가 필요합니다. 목포시는 이 기간 해안 저지대 주차를 금지하는 한편,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바닷물 상승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신광하 2015년 07월 30일 -

해상케이블카 타당성 용역 경제성 검토 논란
오늘 목포북항 해양수산복합센터에서 열린 해상케이블카 타당성 용역 2차 주민 공청회에서 찬반측 주민들이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공청회에서 용역사는 국내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현재 운영되고 있는 19개 케이블카 가운데 12곳이 수익이 나고 있다고 분석했는데, 찬성측에서조차 관광객 숫자가 부풀려 졌다고 지적했고, ...
신광하 2015년 07월 30일 -

과거와 미래의 만남 '청자축제'(R)
◀ANC▶ 천년의 비색을 간직한 고려청자가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을 통해 탄생했는데요. 고려청자의 성지인 강진에서 과거와 미래를 접목한 청자축제가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로 준비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첨단과학기술을 망라한 고려청자 디지털박물관,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려...
2015년 07월 30일 -

석현동 목포도축장 내일 폐쇄...8월3일 대양동 이전
목포시는 내일(31)자로 석현도축장을 전면 폐쇄하고, 진입로를 차단할 예정입니다. 석현도축장은 지난 2천5년 목포시 석현동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으로 이전이 추진돼 목포시가 41억8천만 원의 보상비를 지급하고 대양동에 이전을 추진해 왔습니다. 목포시는 대양동에 신축된 도축장은 식품위해성기준에 맞춘 첨단 시설을 ...
신광하 2015년 07월 30일 -

신목포8경 선정 무산...사업 공모방식 변경 추진
기존 '목포 8경'을 대신할 '신 목포8경' 선정이 무산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지난 1년간 공모했던 신 목포8경 사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지만, 응모작이 3명이 제출한 80점에 불과하고, 작품의 주제가 부실해 당선작을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전문가 회의를 거쳐 주제를 제시하고 작품을 공모한 뒤, 신 목포...
신광하 2015년 07월 30일 -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열차 프로젝트 시작
전남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84명이 시베리아를 횡단하는 독서토론열차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은 11개 반으로 나뉘어 독서, 토론과 내 브랜드 책 만들기, 독립운동 발자취 되짚기, 통일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화하게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음 달 14일까지 15박 16일 일정으로 항일유적지인 러시아 블...
김양훈 2015년 07월 30일 -

전라남도, 영광 설도 젓갈타운 공사 진상조사
전라남도가 영광 설도 젓갈타운 공사가 수 차례 설계변경이 이뤄지고 준공이 늦어지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에 자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2011년 말부터 공사가 시작된 영광 설도 젓갈타운이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66건의 설계변경이 이뤄졌고 공사비 20억이 추가된 이유 등에 대해 관계 공무원...
김양훈 2015년 07월 30일 -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기온 3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덥겠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
2015년 07월 30일 -

메르스 고통 컸다...신협 자금지원(R)
◀ANC▶ 중동 호흡기 증후군,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지난 5월 이후 목포지역 소상공인 등 중소 자영업자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업종에 따라 최고 40%의 매출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의 한 칼국수 전문점 입니다. 점심시간을 앞두고 붐벼야 할 시간이지...
신광하 201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