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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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혜2]경찰이 저지른 죄, 재심의 이유(R)
◀ANC▶ 무기수 김신혜 사건의 재판이 15년 만에 다시 이뤄질 수 있게 된 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잘못 때문입니다. 경찰이 저질렀던 직무상의 죄를 당시 촬영한 MBC화면을 보고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 정도리의 버스 정류장입니다. 2000년 3월 7일, 이곳에서 김신혜 씨의 아버지 김...
양현승 2015년 11월 18일 -

文, 문-안-박 총선 임시지도부 공식제안(R)
(앵커) 비주류의 사퇴 압박을 받아온 문재인 대표가 광주를 찾아 문-안-박 공동지도체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당사자들과 당내 비주류 반응은 싸늘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조선대학교 특강을 위해 광주를 찾은 문재인 대표는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하는 이른바 문-안-박 총선 임시 ...
2015년 11월 18일 -

천정배 신당, 창당추진위원회 출범
야권 신당을 추진 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오늘(18일) 창당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신당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33명의 창당 추진위원과 고문단에는 광주 비엔날레 이사장인 전윤철 전 감사원장과 장진영 변호사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천 의원측은 다음달 13일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가진 뒤...
2015년 11월 18일 -

생물산업진흥원 관리 일원화 필요(R)
◀ANC▶ 예산은 지원하는데 관리,감독 권한이 없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비리가 터진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이야기입니다. 각 센터별로 담당하는 주무부서도 모두 달라 형식적으로 책임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리가 터진 전남 생물방제 연구센터입니다.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
김양훈 2015년 11월 18일 -

미흡한 FTA 대응전략 (R)
◀ANC▶ 전라남도는 농림축산분야 FTA 대응 전략을 세우는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체로 대응방향을 제대로 제시했다는 평가 속에서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미흡하고 특히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이는 축산분야 대책이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15년 11월 18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닷새 동안 선체 조사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18)부터 닷새 동안 세월호 선체 수중 조사에 나섭니다. 특조위는 조타기 등의 오작동 여부와 선체 손상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인양하기 전 세월호 선체를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오늘부터 선체 주요 부분과 해역 수중탐사, 촬영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는 특조위 직원 13...
김진선 2015년 11월 18일 -

땅끝의 마지막 단풍(R)
◀ANC▶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 물결이 한반도 최남단 땅끝 해남에서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난대림 숲과 어우러진 오색 빛깔의 단풍이 가을 산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엊그제까지 산 정상에 머물던 단풍 물결이 산아래 천년고찰까지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빗물을 머...
2015년 11월 18일 -

영암에서 또 고병원성 AI 확진.. 방역당국 비상
영암에서 또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I 감염 의심오리가 나온 농가를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인됐고 나머지 3개 농가의 고병원성 AI 확진 여부는 2-3일 뒤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14일 영암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지금...
김양훈 2015년 11월 18일 -

광주전남연구원장 오늘(18)부터 공개모집
광주전남연구원이 새원장 공개모집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오늘(18)부터 원장 선임을 위한 공모에 들어가 다음 달 8일까지 서류를 받을 예정인데 이번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하루씩 하는 등 원장후보자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허성관 원장 임명 논란 이후 시도의회에서도 광주전남 상생 1호인 연구...
김양훈 2015년 11월 18일 -

박철환 해남군수 '근평 조작 없었다'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된 해남군의 근무평정 조작 논란과 관련해 박철환 군수가 부당한 개입을 하지 않았다며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습니다. 박군수는 최근 군의회 군정질문에서 '근무평정 위원회에서 순위를 결정한 이후 승진 후보 변경은 없었고 승진후보자 가운데 근평 순위를 바꿔 승진시키는 등의 부당행위도 없었다'며 ...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