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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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전후 민간인희생자 전남합동위령제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희생자 전남합동위령제가 오늘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전남합동위령제는 민간인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드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올해 2월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희생자 위령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 -

데스크단신]농지탈환운동 위령제(R)
◀ANC▶ 하의3도 농지탈환운동 희생자 위령제가 내일(9) 하의3도농민운동기념관에서 열립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신안군은 내일 위령제에서 1950년, 하의3도 농지 무상반환을 결의했던 제헌국회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보은패를 전달합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고려 건국 시...
2015년 10월 08일 -

조선소 사업주 임금체불 문제로 직원 폭행
체불임금 해결을 요구하던 노동자를 사업주와 임직원이 폭행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8) 오전 11시쯤 대불산단 내 모 중공업 사무실에서 하청업체 동료들의 밀린 임금 2천여만 원을 달라고 요구하는 박 모 씨를 원청대표 편 모 씨와 임직원 3명이 집단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박 씨는 타박상 등을 입고...
김진선 2015년 10월 08일 -

제7회 목포문학상 수상작 확정..본상 등 8편 선정
제7회 목포문학상 본상에 소설 '떼'를 출품한 고문희 씨, 시부문에는 '유령들'의 전윤지 씨, 희곡부문에는 '바다로 간 소풍'의 정경진 씨가 선정됐습니다. 또 지역작가 발굴을 위해 신설된 남도작가상에는 나주시 김현임 씨 등 5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대회에는 소설과 희곡,시, 수필, 동화 등 5개 부문에 전국에서 천2백3...
신광하 2015년 10월 08일 -

새정치 황주홍 "무역이득공유제 반드시 도입해야"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농식품부 장관에게 무역이득공유제 도입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FTA로 인한 이득을 추정하기 어렵다는 반론이 있지만, 피해보전 직불제를 시행하고 있는만큼, 수혜산업의 이득 추정도 가능하다"며 FTA 피해를 보는 농업에 정당한 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
양현승 2015년 10월 08일 -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
내일 목포 등 전라남도는 흐리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2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레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습...
2015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사립학교 친인척 채용 심각
광주전남지역 사립학교들의 친인척 채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이 광주전남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법인 이사장의 친인척 20명이 교원이나 직원으로 채용됐으며 이 가운데 9명은 공개경쟁이 아닌 특별 채용됐습니다. 전남에서도 법인 임원과 친인척 관계자 86명이 ...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방침 철회 촉구
전교조 전남지부 등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방침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화는 유신체제의 유산이라며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할 경우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 -

새정치 황주홍 "무역이득공유제 반드시 도입해야"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농식품부 장관에게 무역이득공유제 도입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FTA로 인한 이득을 추정하기 어렵다는 반론이 있지만, 피해보전 직불제를 시행하고 있는만큼, 수혜산업의 이득 추정도 가능하다"며 FTA 피해를 보는 농업에 정당한 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
양현승 2015년 10월 08일 -

물살을 가르며.. 국제 요트대회(R)
◀ANC▶ 2천여 개의 섬으로 둘러싸인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역에서 국제 요트대회가 시작됐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바다 위의 요트 향연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호가 떨어지자 요트들이 물살을 가르며 질주합니다. 바람을 한껏 품은 돛은 팽팽해지고 거센 바람을 타고 속도는 갈수록 빨라집니다. ...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