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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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을협회, 무안군 마을마다 예술품 기증
사단법인 문화마을협회가 무안군에 예술품 160여 점과 명화*명언도록 5백 권을 무안군 마을회관과 읍면사무소 민원실 등 4백여 곳에 기증합니다. 문화마을협회는 설립 이후 7년 동안 목포시장애인복지관과 무안군요양병원 등 전국에 예술작품 기증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7월 28일 -

농업박물관 추억의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마련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다음 달 30일까지 한 달 남짓 매주 월요일 휴관일 뺀 기간 동안 박물관 야외 정자에서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행사를 실시합니다. 체험에 필요한 재료는 박물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봉숭아 물들이기 방법과 유래에 대한 안내 패널도 준비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5년 07월 28일 -

제7회 목포문학상 작품 공모
목포시는 전국의 신인과 기성 문인을 대상으로 제7회 목포문학상을 오는 8월 31일까지 공모합니다. 목포시는 특히 올해는 지역작가부문을 신설해 전남지역 작가를 대상으로 남도 작가상을 시상할 계획입니다. 목포문학상의 본상은 상금 2천만 원, 남도작가상은 천5백만 원이 수여되고, 당선작은 오는 10월7일 발표합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28일 -

이상일 의원 '장흥 노력항 연안항 지정' 요구
새누리당 이상일 국회의원이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장흥 노력항을 연안항으로 지정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상일 의원은 노력항이 전남에서 제주도와 가장 짧은 항로지만 비좁은 접안시설 때문에 늘어나는 관광수요를 감당하지못하고 있다며 연안항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15년 07월 28일 -

오늘의 주요뉴스
각각 백억 원 넘게 사업비를 투자한 신안과 영광 젓갈타운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점휴업 중이거나 개장을 못할 지경입니다. 선착장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운전자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났다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제 1회 법원의 날을 앞두고 지방법원들...
김윤 2015년 07월 27일 -

잇단 추락사고..선착장 운전 주의(R)
◀ANC▶ 지난주 이틀 동안 선착장 추락 사고가 잇따르면서 모두 4명이 숨졌습니다. 사고 원인규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선착장에서 차량 운전 하시는 분들은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선착장에서 유턴하던 중 순식간에 바닷속으로 돌진해 추락한 레저용 차량. 차량에 타고 있던...
김진선 2015년 07월 27일 -

젓갈 명소 만든다더니..백 억짜리 맞나(R)
◀ANC▶ 지역특산품으로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며 젓갈 주산지 신안과 영광에 젓갈타운을 만들었습니다. 각각 백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MBC가 찾아가봤더니 두 곳 모두 그만한 예산을 썼다고 말하기에 부끄러운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신안군 지도에 세워진 신안 게르마늄 젓갈...
양현승 2015년 07월 27일 -

목포도시재생센터장 내정...비전문가 논란 반발
목포시가 공석인 도시재생센터장과 코디네이터를 분리 임명하기로 하고, 센터장에 차없는 거리 전 상인연합회장을 내정했습니다. 이에대해 문화연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목포시가 비전문가인 센터장을 내정하면서 소모적 논쟁을 불러오고 있다며 공모를 통해 선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목포시 관련 조례에는 도시재생...
신광하 2015년 07월 27일 -

신안군 민선 6기 1년 평가..논란해명에 급급
신안군이 오늘 민선 6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군정 성과 분석과 목표 제시 보다 논란거리 해명에 무게를 둬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전임군수 실적 지우기'와 '민간단체보조금' 문제 등 모 언론매체의 보도에 대한 반박과 해명에 시간 대부분을 할애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군...
양현승 2015년 07월 27일 -

'열린 법원' 꿈나무 모인다(R)
◀ANC▶ 올해 처음으로 생기는 '법원의 날'을 앞두고 법원이 학생들에게 문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수박값을 둘러싼 민사 모의재판을 직접 진행하면서 법원의 하루를 체험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용하던 법정이 학생들로 가득찼습니다. 재판장부터 원고와 피고 모두 중학교 2학년 학생...
김진선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