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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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구축제 오늘 폐막...역대 최고 인파 몰려
오늘 폐막하는 목포 항구축제에 지난 5일간 역대 목포축제 가운데 가장 많은 90만 명의 관광객이 몰린 것으로 비공식 집계됐습니다. 목포시와 경찰의 추산 자료에 따르면 항구축제장에는 지난 24일 개막일에 20만 명이 몰린 것을 시작으로, 주말과 일요일에도 하루 평균 20만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목포시는 3년 연...
신광하 2015년 07월 28일 -

뒷일은 나중에..일단 짓자(?)(R)
◀ANC▶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입됐지만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신안*영광젓갈타운, 어제(27) 보도했는데 사업 구상과 공사, 활성화 계획까지 허술했습니다. 자신의 돈이였으면 이렇게 썼을 지 묻고 싶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9년 만들어진 영광 설도젓갈타운 타당성 분석 자료입니다. 2012...
양현승 2015년 07월 28일 -

산골에 기업형 축사..'주민반발'(R)
◀ANC▶ 강진의 한 산골마을이 요즘 대규모 축사가 들어선다는 소문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주민들은 오지벽지여도 남부럽지않았던 청정마을이 오폐수와 악취로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높은 산들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한가운데 큰 저수지를 품은 강진의 한 산골마...
2015년 07월 28일 -

전 경제청 직원 '집행유예'(R)
◀ANC▶ 중흥건설 비자금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마무리된 지 2개월만에 관련자에 대한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중흥 측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전 광양경제청 공무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중흥건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공무원 63살 ...
2015년 07월 28일 -

전남소방본부 소방서장 승진인사 번복 논란
전남소방본부의 일선 소방서장 승진심사 과정에서 당초 승진자와 탈락자가 뒤바뀌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소방본부에서 소방서장 5명과 외부 인사 2명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열여섯 명을 대상으로 소방정 승진심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상위성적 3명을 ...
2015년 07월 28일 -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남개발공사 최하위 등급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2014년 지방공기업 평가 결과 전남개발공사는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을 받았습니다. 전국 시도 예순 개 공기업 가운데 전남개발공사가 인천 강원 제주 하수도와 함께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고 시군구 상하수도에서는 나주 상수도, 광양 순천 하수도가 '가' 등급, 목포 영암 상,하수도가 '나' 등...
2015년 07월 28일 -

U 대회 활용 수영장 여름철 지나 개장?(R)
(앵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이라 광주 U대회를 치른 남부대 국제수영장,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 여름은 좀 힘들겠습니다. 가을에나 개장한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 수준 시설을 자랑하는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끝난 지 보름이 지났지만 시민들에게 개...
2015년 07월 28일 -

내년 전남질병관리본부 신설 예정
전라남도에 감염병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전남질병관리본부가 신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비브리오 등 감염병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 특성상 전문병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질병관리본부가 내년 예산에 8억원의 세워 보건복지부에 보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질병관리본부 예산이 반영되면 대...
2015년 07월 28일 -

오룡택지개발지구 공동주택용지 호반토건 선정
남악신도시 오룡 택지개발지구 공동주택용지 3필지 추첨에서 호반토건이 선정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늘 접수 결과 3필지 일괄매일 신청을 받는 1순위에 모두 72개 업체가 몰렸고, 추첨 결과 호반건설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호반토건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분양 규모는 11만 4천여㎡이고 분양가는 711억 원입니다.
2015년 07월 28일 -

해남군청사 신축부지 확정..옛 성터 보존 논란
해남군 청사 신축 부지가 현 청사 뒷편 2만여 제곱미터로 최종 확정됐으나 신축부지에 포함된 옛 성터 보존 대책이 새로운 논란거리로 떠올랐습니다. 현 군청사 뒷편에는 온전한 형태의 성벽 등이 남아있고 해자 터 등도 발견됐으나 청사 신축과정에서 이들 유적지의 훼손이 불가피해 지역내 반발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