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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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밸리 연관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전라남도는 에너지밸리 연관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11월)까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이미 입주했거나 입주예정인 5백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채용 시기, 채용 규모, 요구하는 직무유형 등을 조사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교육과정을 설계해 내년부터 맞춤형 교...
2015년 10월 06일 -

10월 6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과 도서지방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이며 날씨가 참 좋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반면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목포 25도, 해남의 경우 27도로 일교차가 무려 17도 가량이나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또 갈수록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는데요. 요즘같이 기온차가 큰데다가 대기가 건...
2015년 10월 06일 -

오늘의 주요뉴스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지만 농민들의 마음은 잿빛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쌀값폭락 우려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 초대 원장 내정자에 대한 부정적인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임명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가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했지만 빈약한 전력에 기...
김윤 2015년 10월 05일 -

기획1)풍년에도 '기쁨보다 걱정이'(R)
◀ANC▶ 태풍 등 자연재해가 없어 올해 벼농사는 어느 해보다 풍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확을 앞둔 농민들은 쌀값 하락 때문에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누렇게 익은 벼 이삭이 들녘을 황금빛으로 가득 메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농민들은 수확에 나섰습니다. 병해충은 물...
김양훈 2015년 10월 05일 -

기획2)쌀값 폭락 대책 마련하라(R)
◀ANC▶ 풍년이지만 농민들은 지금 풍요 속의 빈곤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시장격리용 쌀 수매 확대 등 쌀값 폭락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쌀값 폭락에 농민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농민들이 주장하는 쌀값 하락의 주 원인은 저가 수입쌀입니...
김양훈 2015년 10월 05일 -

전남 섬 인권유린 사범 129명 적발.. 전문인력 필요
지난해 파문을 일으킨 신안 '염전노예' 사건 이후 1년 동안 전남에서만 도서지역 인권유린 사범 129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죄 유형은 대부분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임금착취와 폭행, 약취유인 등이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은 섬지역 관할 경찰서 인권수사팀에 장애인 인권을 다루는 전문인력...
김양훈 2015년 10월 05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자 임명 반대 확산
전국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 등은 오늘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탄압 전력과 함께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허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허 후보자에 대한 임명이 강행될 경우 시,도민 반대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오늘 간...
김양훈 2015년 10월 05일 -

"잘 싸웠다"...'절반의 성공'(R)
(앵커) 올해도 기아의 '가을 야구'는 볼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도 기대 이상을 보여줬습니다. 아쉽게 끝난 기아 타이거즈의 올 시즌을 조현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아쉬움은 남지만, 박수받을만한 시즌이었습니다. 개막 6연승, 깜짝 선두 등극으로 올 시즌 파란을 예고했고...
2015년 10월 05일 -

현대삼호중 노사 임금교섭 난항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올해도 임금교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는 기본급 8점27%를 요구한 반면 사측은 계속된 적자를 이유로 동결을 주장하면서 지난 6월 교섭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사는 이번 주 집중 교섭을 벌일 계획이지만 서로 입장 차이가 너무 커 타결...
2015년 10월 05일 -

산골 유학 '인기 짱'(R)
◀ANC▶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한 산골짜기 학교에 도시 학생들이 앞다퉈 유학을 오고 있습니다. 학부모까지 함께 따라오면서 산촌 유학이 침체된 농어촌의 새로운 공동체 모델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에서 가장 산골오지로 꼽히는 옴천면의 한 초등학교, 2년 전만 해도 학생 수 ...
2015년 10월 05일